부산시 대중교통시민기금, 취약계층 청소년 위한 교통카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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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중교통시민기금, 취약계층 청소년 위한 교통카드 전달
  • 윤영근 기자 ygyoon@gyotongn.com
  • 승인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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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원 상당

【부산】 부산시 대중교통시민기금은 지난달 31일 오후 시청 7층 회의실에서 부산지역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교통카드 전달식<사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우미옥 시 여성가족국장, 배상훈 부산시 대중교통시민기금 이사장과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부산시 대중교통시민기금은 기초생활수급자인 고등학교 3학년 학생,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 등 취약계층 3000명에게 1인당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1장씩 지원한다.
교통카드는 버스·도시철도뿐만 아니라 편의점, 마트, 영화관 등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부산시 대중교통시민기금은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교통카드 1억원 신규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9년부터 매년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3억원 상당 교통카드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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