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맵모빌리티, 캐치테이블과 온라인 예약·웨이팅 서비스
상태바
티맵모빌리티, 캐치테이블과 온라인 예약·웨이팅 서비스
  • 김덕현 기자 crom@gyotongn.com
  • 승인 2024.06.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티맵으로 웨이팅 걸고 목적지로”

티맵모빌리티는 식당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과 함께 온라인 예약 및 웨이팅 기능을 제공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 기능은 TMAP 애플리케이션 검색창에 매장명을 입력하면 나오는 ‘예약하기’와 ‘웨이팅하기’ 버튼을 이용하면 된다.
장소 상세 페이지에서 웨이팅 현황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 또는 웨이팅이 완료되면 언제든지 홈→전체탭→이용내역→음식점·카페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단, 캐치테이블과 제휴를 맺고 예약 및 웨이팅 기능을 제공 중인 매장에 한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방문하려는 매장을 정하지 못했다면 앱 하단 ‘T지금’ 탭 내 음식점, 카페 등 세부 카테고리를 통해 현재 위치 주변의 인기 매장 탐색이 가능하다.
T지금은 실시간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 신뢰성이 높고, 원하는 목적의 인기장소를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티맵모빌리티는 그동안 다양한 이동수단을 추가해 온 데 이어 앞으로는 차량·요식·여행 등 생활에 밀접한 다양한 로컬(local) 서비스들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번 캐치테이블과의 협업 외에도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음식점, 카페 등의 촬영 사진을 업로드하면 네이버 포인트를 증정하는 1차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네이버 포인트 증정 이벤트는 3만 5천 건 이상의 높은 참여를 기록했다.
전창근 티맵모빌리티 프로덕트 담당은 “캐치테이블이 엄선한 맛집의 예약과 웨이팅 서비스를 TMAP 내에서 별도 과정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됐을 뿐 아니라, 실시간 대기시간과 TMAP 예상 이동시간을 빠르게 비교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며 “이동과 장소의 연계를 최적화해 차별화한 서비스 경험을 제공토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덕현 기자 crom@gyotongn.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