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인천국제공항에 '주류 플래그십 스토어'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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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인천국제공항에 '주류 플래그십 스토어' 개점
  •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 승인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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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서편에 지난 1일 주류 플래그십 스토어(주력 매장)를 열었다고 밝혔다.
매장은 316㎡(96평) 규모로 발렌타인과 로열살루트, 조니워커 등 10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바닐라 향이 나는 윌리엄그랜트앤선즈의 와일드무어는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인다.
매장에서는 글렌모렌지와 헤네시의 대표 상품을 시음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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