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총 부산시지부, ‘최우수 지부’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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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총 부산시지부, ‘최우수 지부’ 영예
  • 윤영근 기자 ygyoon@gyotongn.com
  • 승인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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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춘 회장 ‘세계자유민주연맹 봉사상’ 수상

【부산】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회장 신한춘·부산화물협회 이사장)는 지난 4일 인천시 남동구에 위치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제70주년 기념식에서 전국 17개 시도지부 중 ‘최우수 지부’로 선정,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사진>.

이날 행사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강석호 한국자유총연맹 총재 등 정·관계 인사와 주요기관·단체장, 자유총연맹 임·직원 등 1만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2023년 한 해 동안 실시한 연맹의 각종 사업과 행사, 부서별, 업무별 채점 기준으로 17개 시도지부를 점수화해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최우수 지부를 선정했다.

신한춘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오늘 수상의 영예는 부산시지부 10만4000명의 회원들이 한결같은 나라 사랑 마음으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안보 지킴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연맹이 추구하는 모든 활동의 최선봉에 서서 지나온 자유의 역사 70년을 되돌아보며 앞으로 이어갈 자유의 역사 100년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달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신한춘 회장은 1927년 창립돼 전 세계 139개국에 회원국을 두고, 국가 간 협력 강화와 자유민주주의를 전파하는 세계자유민주주의연맹에서 수여하는 ‘세계자유민주연맹 봉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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