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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사회복귀 재활지원 활동 나서
이재인  |  koder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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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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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우 취업상담․공감대 형성 등 정서 지원 사회적 기업으로 발돋움 중인 한진이 장애우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행사는 지난 19일 강서구 방화동에 위치한 다사랑 직업재활시설에서 열렸으며, 신규 채용된 35명의 새내기 사원들이 지원활동에 참여했다.


다사랑 직업재활시설은 중증장애우의 사회 적응을 위한 재활훈련 및 교육으로 장애우의 사회 복귀를 적극 지원한다는 취지로 설립, 전국 15개소에서 운영되고 있다.

한진에 따르면 장애우들과 문구류 제작 등의 직업 재활 교육과정을 함께하고 취업준비 관련 조언과 상담부터 시설 내외부 환경미화 등으로 시간을 공유하면서 재활훈련에 동참했다.

특히 신규 채용 직원 입사교육프로그램에 봉사활동을 정례화하고 있고 이를 통해 사회 소외계층과의 유대감을 강화한다는 취지로 계획․추진됐다는 게 한진의 설명이다.

한진은 이외에도 ‘사랑의 분유 무료택배’, ‘사랑의 동전 모으기’ 모금함 운송 등 물류기업의 특성을 살린 지원활동부터 농촌지역, 지체부자유자 보호시설, 노인 및 아동 보호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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