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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폐차업계 물량감소
윤영근  |  webmaster@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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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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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부산지역 폐차업체들이 폐차물량 감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부산시에 따르면 2000년 한해동안 이 지역 7개 폐차업체에서 폐차처리된 차량은 2만2천266대로 월평균 1천855대 꼴로 노후차량등이 폐차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폐차물량은 99년의 2만5천408대에 비해 12.4%가 줄어든 것이다.
폐차처리된 차량을 차종별로보면 승용이 1만6천557대로 전체의 74.3%를 차지, 가장 많았고 화물 3천885대(17.4%), 승합 1천824대(8.2%)로 집계됐다.
또 월별로는 12월이 2천251대로 가장 많았으며 3월 2천4대, 5월 1천957대, 6월 1천942대, 11워 1천938대등의 순이었다.
이같이 폐차물량이 감소한 이유는 경기불황으로 시민들이 차량교체를 제때하지 못하고 있는 '승용차 오래타기 운동'의 여파로 자가용승용차 폐차물량이 줄어들고 있는데다 중고차의 해외수출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한편 폐차처리한 차량을 업체별로 보면 (주)삼호그린종합폐차장이 3천876대로 17.4%를 차지, 수위를 차지했고 중앙종합폐차장 3천724대, (주)세왕상사 3천710대, (주)동부종합폐차장 3천541대, (주)북부종합폐차장 2천665대등의 순이다.
尹永根기자 ygyoon@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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