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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매장, LNF오토론과 낙찰자금대출 업무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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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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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자동차경매장(대표 이승현)은 지난 19일 LNF오토론(대표 이광재)과 경매 회원을 대상으로 한 낙찰자금대출 업무제휴 약정을 체결하고, 21일 408회 경매부터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매 참여시 차량낙찰자금 대출이 보다 쉽고 편리해졌다.

이번 제휴를 체결한 LNF오토론은 이미 자동차 업계에서 여신금융사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회사로서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기존 운영 노하우를 십분 활용하겠다는 복안이다.

향후 운영될 상품 중 ‘담보설정 대출’은 낙찰금액의 100%를 지원하고, 대출한도는 회원 상사 신용도에 따라 최대 2억원까지 가능하다.

또한 일부상품의 대출상환기간 연장 제도를 통해 회원의 개별 상황에 따른 맞춤서비스를 적용할 예정이다.

정옥래 서울자동차경매장 이사는 “이번 대출업무 제휴를 통해 고객서비스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회원의 필요에 따라 추후 상품내용의 변경이나 신규상품의 개발도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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