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폐차업협회, 제19차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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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폐차업협회, 제19차 정기총회 개최
  •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 승인 200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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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팔곤 신임 회장 취임… ‘제도개선’총력 다짐

한국자동차폐차업협회는 최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협회 대의원과 초청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 19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폐차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주요사업으로 ▲ 강화된 환경기준 도입에 따른 폐차업계의 대응방안 설정 ▲ 총량제 도입 ▲ 협회 폐차 전산 시스템 영역 확대 ▲ 온라인 제휴 활성화 ▲ 대국민 홍보 강화 ▲ 회원사 수출 증대 ▲ 해외 유관단체와 상호교류 ▲ 조사.연구기능 강화 ▲ 공익지원사업 강화 등으로 확정했다.

황팔곤 신임회장은 “회원의 단결을 기반으로 강화되는 환경기준의 대응책을 마련하고 각종 제도개선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회원들의 성원을 당부했다.

이어 이춘호 전임 회장은 고별사를 통해 “현 시점은 폐차업이 자동차 해체 리싸이클링 산업으로 변화하는 일대 전환기”라며 “새로운 집행부에 업계의 힘을 하나로 뭉쳐 이러한 변화를 슬기롭게 극복하자”고 회원사 전체의 협조와 참여를 강조했다.

한편 협회는 이번 정기총회에서 2006년도 사업추진실적 보고 및 세입·세출결산 승인을 비롯, 2007년도 사업 및 세입·세출(안) 등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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