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28일 용인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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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28일 용인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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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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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이 28일부터 내달 23일까지 경기 용인시에서 개최된다.
1983년 시작된 대한민국연극제는 국내 연극인들에게 가장 권위 있는 축제로, 각 지역 예선에서 입상한 극단들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행사이다.
'르네상스를 꿈꾸다'를 주제로 사단법인 한국연극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연극협회 경기도지회와 대한민국연극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해 열리는 올해 연극제는 개막식 전날인 27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이 오른다.
28일 개막식은 포은아트홀에서 열리며, 대회장인 이상일 시장과 명예대회장인 김동연 경기도지사·이순재 배우를 비롯해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본격적인 연극 공연은 29일부터 7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16개 광역시·도에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경쟁작들이 처인홀, 포은아트홀, 마루홀, 큰어울마당 등에 마련된 무대에 오른다.
본선 진출작은 ▲인과 연(극단 도모·강원도) ▲959-7번지(극단 유혹·경기도) ▲하얀파도(극단 벅수골·경상남도) ▲산 밖에 다시 산(문화창작집단 공터-다·경상북도) 등 12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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