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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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소개

1966년 국가기간산업이 급속도로 성장, 교통산업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교통신문’이 탄생했습니다. 교통분야 전문신문으로서 국내 최초로 발간된 교통신문은 지난 52년 동안 교통산업을 대변하고 선도하는 정론지로서 발전해왔습니다.

1966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 52년 동안 교통분야 정통 전문지로서, 현장 최전선에서 교통인의 목소리를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업계 최초로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교통경제연구소를 설립했으며, ‘교통법전’을 발간했습니다. 또한 업계 최초로 교통관련 세미나를 비롯 토론회, 심포지엄, 좌담회 등을 개최했습니다.

버스, 택시, 화물운송, 완성차, 용부품, 자동차매매, 자동차정비, 관광, 항공, 해운, 물류, 택배, 교통안전, 교통관련 공공기관 및 시민단체 등 1000만 교통인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습니다. 버스전용차로 신설, 고속도로 하이패스 도입, 교통수단 서비스 평가 실시, 고속철도 개통, 장애인 전용차량 도입, 콜택시-관광택시 도입, 회전교차로 도입 등 교통산업 발전과 성장을 이끄는 대안을 제시하고 이를 정책화하는 데 앞장서왔습니다.

교통신문은 교통 분야의 정통지로서 전국 13개 지사를 통한 풀뿌리 소식과 현장의 소리를 담아 1주일에 2회 발행해오고 있습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소식, 비전을 제시하는 분석기사, 최신 흐름을 재조명하는 기획기사, 교통안전시대를 선도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성격의 연중기획 시리즈 등을 게재해 타 업체와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교통신문은 최우선 사업으로 사람 중심의 교통정책을 통해 앞으로 다가올 ‘교통행복시대’를 준비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신체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하고 안전을 보장받는 교통시대를 여는 것이야말로 ‘국민행복시대’를 구축하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교통신문은 이러한 ‘교통행복시대’를 여는 데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통신문은 온오프라인 신문의 조화와 균형을 통해 역사와 전통의 기반을 현실과 더욱 튼튼히 접목시키는 한편, 21세기 새로운 교통문화를 선도하는 발전적 리더십을 구축해 미래에 대처하고자 합니다.

정체하지 않음으로써 늘 깨어있는 신문, 늘 도전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교통신문의 시대정신에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격려와 성원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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