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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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소개

안녕하십니까.
국내 최고 전통의 전문언론인 교통신문이 인터넷으로 지속적인 변화를 추구함으로써 독자 여러분과 일상적 교감의 채널을 넓혀나가게 됐음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난 1966년 창간 이래 국가 교통업무 신장과 교통산업 발전, 시민 교통편의 증진에 이바지해온 교통신문이 지난 2000년 인터넷 시대에 발맞춰 개설한 교통엔닷컴(GyotongN.com)을 새롭게 재편, 전문교통언론 본연의 역할에 보다 충실하고자 합니다.

이번 인터넷 교통신문의 확대 개편은 갈수록 전문화·다양화하는 독자 여러분의 지식·정보 욕구에 부응해 더욱 신속·정확하게 교통현장의 실상을 전달하는 한편 교통 각 부문별 이슈와 쟁점들에 깊이 있고 폭넓게 접근, 시시비비를 가리면서 독자 여러분의 참여의 길을 넓혀나갈 것입니다.

교통신문은 종이신문과 인터넷의 조화와 균형을 통해 역사와 전통의 기반을 현실과 더욱 튼튼히 접목시키면서 한편으로 21세기 새로운 교통문화를 선도하는 발전적 리더십을 구축, 미래에 대처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정체하지 않음으로써 늘 깨어있는 신문, 늘 도전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교통신문의 시대정신에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격려와 성원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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