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차 없는 거리 스탬프 투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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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차 없는 거리 스탬프 투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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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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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곳 방문 450명 추첨 기프티콘 선물

서울시는 10월 말까지 시민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방문 인증과 미션 참여가 가능한 ‘차 없는 거리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차 없는 거리 스탬프 투어’ 장소는 서울지역 차 없는 거리 142곳 중 걷기 좋은 11곳을 특별 선정했다. 선정된 장소는 덕수궁길, 청계천로, 우장산공원길, 우이천길, 마들로, 서울풍물시장길, 연세로, 갈산공원, 영등포7가, 감고당길, 서순라길이다.
스탬프 투어는 GPS 기반의 모바일 앱 ‘서울시 차 없는 거리’를 활용하면 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 ‘차 없는 거리’를 검색하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투어 방법은 차 없는 거리 11곳 중 한 곳을 찾아 앱을 실행하고 ‘미션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 각 미션을 마치면 된다. 미션은 장소별로 사진 찍기와 간단 퀴즈 형식으로 주어진다. 차 없는 거리의 운영 시간에 방문해야 스탬프 투어 미션 버튼이 활성화된다.
시는 미션에 성공한 참여자 중 매주 50명, 총 450명을 추첨해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 커피·아이스크림·햄버거 기프티콘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 채널 ‘서울시 차 없는 거리’ 또는 차 없는 거리 홈페이지(www.seoulcarfree.com)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김인숙 서울시 보행정책과장은 “이번 스탬프 투어를 통해 많은 시민이 서울시 차 없는 거리의 숨은 매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참여자를 위한 선물이 매주 다양하게 준비돼 있으니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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