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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절감기(VAD) 연비측정제도가 없다
icon 공영식
icon 2012-08-21 00:00:00  |   icon 조회: 6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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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이 들먹이면 한품이라도 기름을 아껴 볼려고 찾는 것이 연려 절감방법입니다.



그에 편성하여 우후죽순 처럼 생겨났다 사라지는 연료 절감제품들

때문에 모든 연료절감제품은 효과 없다라는 것이 어쩌면 정설화되어 있다고 본다.



그러나 지금까지 "연료절감기 연비통제정책이 위법이었다"는 것을 VAD의 민원이 의해 밝혀졌습니다.



중요한 법적 요지는

"연료절감기(VAD)의 연비효과를 측정할 제도가 없다"이며, 더불어 중고차도 연비를 측정할 제도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찾게 된 동기는, VAD라는 연료 절감기가 2008년도에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연비10~30%개선효과는 과대광고에 해당한다고 시정지시를 받는 바람에 억울하여 5년간 추적 끝에 찾아낸 것입니다.

* 근거자료 :

1. 지식경제부 2AB-1204-004863(2012.04.20)

2. 지식경제부 2AB-1207-005276(2012.08.01 )



이처럼 잘못된 연비정책이 오히려 연료절감기를 시장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계기가 되어 불량연료 절감기가 판을 치고 양질의 연료 절감기의 설자리를 잃게 하는 동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이제는 소비자들께서도 이점을 아시고 양질의 연료절감기가 있다는 것을 아시고 선택에 유의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2012-08-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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