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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수첩] 삐걱대는 실버택배 장점 잃고 표류
[교통신문 이재인 기자] 정부가 실버택배 운영방안에 대해 답했다.지난 4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국민의 반대를 감안해 출입구에 택배 거점을 마련하고, 신축 지상공원화 아파트 지하주차장 층고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함과 동시에 단지내 배송인력을 투입하
이재인 기자   2018-05-08
[기자수첩] 은어(隱語)가 판치는 중고차 시장에 미래는 없다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콜잡이’ ‘떠방이’ ‘영화 찍다’ ‘덜덜이’ ‘꺾기’ 그리고는 ‘뻥카’를 강매한다. 무슨 말인가 싶겠지만 지금도 중고차 시장에서 횡행하고 있는 그들만의 ‘은어’들이다. 최근 이런 은어가 총 집합한 일이 벌어졌다.홈페이지에서
김정규 기자   2018-04-24
[기자수첩] 전기화물차 ‘클린디젤’ 전처 밟나
[교통신문 이재인 기자] “매연정화장치(DPF, Diesel Particulate Filter)가 장착된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극미세먼지(PM 나노입자)는 휘발유·LPG차량의 배출량과 비슷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오히려 14%정도 낮다. 매연여과장치가
이재인 기자   2018-04-10
[기자수첩] 환경부 장관은 NGO 장관?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지난달 13일 한국자동차공학회가 개최한 자동차 기술 및 정책 개발 로드맵 발표회장. 관련 학계 교수 발표가 차례로 이어진 후 청중과 발표자 간에 질의응답이 오갔다. 객석에 있던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 고위 임원이 이런 말을 꺼냈
이승한 기자   2018-04-03
[기자수첩] 휠체어 장애인 시외이동권의 딜레마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2016년 11월 ‘도로 위 퍼스트클래스’를 외치는 프리미엄 고속버스가 개통되던 날,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는 ‘장애인 시외 이동권’이 무시된 프리미엄 고속버스 운행을 반대한다는 목소리도 울렸다. 티켓을 구매해도 탈 수 없었던
김정규 기자   2018-03-20
[기자수첩] 영업용 화물차 넘버 개편, 정부가 인정
[교통신문 이재인 기자] 지난달 23일, 택배전용차량(배 번호판)의 관리운영 체계를 손질하는 개편방안이 공개되면서 이를 추진한 정부의 궁극적 목표와 제도개선을 통해 화물운송·물류시장에서 얻고자 하는 게 무엇인지를 놓고 갑론을박이 뜨겁다.최근 친환경 전
이재인 기자   2018-03-13
[기자수첩]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현대중공업 망하고 이제 한국GM까지 쓰러지면 군산에 남는 건 세아(제강·베스틸)하고 몇몇 업체뿐입니다. 지역 경제 다 무너지게 생겼습니다.”3일 만난 조모(53)씨는 군산 소룡동에서 작은 치킨집을 운영한다. 한국GM이 들어서
이승한 기자   2018-03-06
[기자수첩] 車관리업계, 분열을 무엇으로 대체할 것인가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차갑던 겨울은 지나가고 있지만 자동차관리업계의 칼바람은 이제부터다. ‘한 지붕 다(多)가구’를 알리는 ‘분열’의 징후가 곳곳에서 포착되면서 봄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있다.지난달 전국검사정비연합회가 둘로 갈라서면서 업계의 지각에
김정규 기자   2018-02-27
[기자수첩] 한국 물류 ‘패스트 팔로워’ 라도 되자
[교통신문 이재인 기자] 운송수단과 시설인프라, SCM 솔루션 등으로 운영됐던 전통적 물류의 기능과 역할이 네트워크 기반의 무형자산과 결합한 비즈니스 모델로 재정립되고 있는 가운데, 블록체인 등과 같은 대체인증수단의 시험무대에 오르면서 무한 가능성과
이재인 기자   2018-02-20
[기자수첩] 현대·기아차의 이상한 독주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현대·기아차만큼 소비자에게서 욕을 먹는 브랜드도 없을 것이다. 소위 ‘내로남불’,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란 표현 마냥 다른 브랜드에겐 한없이 관용이 베풀어지던 일도 현대·기아차 앞에선 예외 없
이승한 기자   2018-02-06
[기자수첩] 환경이 빠진 미세먼지 교통대책 논란이 낭비다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새해 들어 미세먼지가 한반도를 덮었다. 연일 계속된 미세먼지의 경고는 우리의 일상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마스크로 중무장한 시민들의 출퇴근 모습은 점차 다가오고 있는 희뿌연 대기가 우리의 생활을 얼마나 달라지게 할 수 있는지 여
김정규 기자   2018-01-30
[기자수첩] 블록체인 정부정책에 물류업계 ‘진퇴양난’
[교통신문 이재인 기자] 150억원 규모의 자금 수혈을 통해 상반기 중 블록체인 관련 시범사업을 정한다는 정부정책이 수립되면서 물류업계가 딜레마에 빠졌다.아직까지 블록체인에 대한 국제사회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데다, 이 기술이 과연 경제활동에 있어 통
이재인 기자   2018-01-23
[기자수첩] 동남아 진출의 함정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한국과 자동차 산업 교류를 원한다고해서 협상에 들어갔는데, 이들이 원하는 게 우리 쪽이 생각하는 것과 많이 다르더라. 우리는 현지에서 차 팔기를 원했던 반면, 그들은 기술 이전에 주목하니 접점 찾기가 쉽지는 않았다.”지난해부
이승한 기자   2018-01-16
[기자수첩] 車 대체부품 특약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2015년 자동차 대체부품 인증제 도입 3년 만에 ‘보험특약’이 시장에 나온다. 오는 31일부터 사고가 났을 경우 수리시 순정부품이 아닌 정부 인증 대체부품을 쓰면 수리비 일부를 현금을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게 되면서 대체부
김정규 기자   2018-01-09
[기자수첩] 택배노조 설립, 택배현장 묘한 기류
[교통신문 이재인 기자] 근로개선을 골자로 한 택배노조의 단체 활동이 예고되면서 업계 내부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노조는 ‘진짜 사장 나오라’는 구호를 외치며 택배 본사와 영업·대리점주가 직접 협상 테이블에 나올 것을 요구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반응이
이재인 기자   2017-12-19
[기자수첩] 제동 걸린 전기차 보조금 정책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2018년 정부 전기차 구매 보조금 규모가 확정된 가운데, 이에 대해 정부 친환경차 민간 보급 정책에 역행하는 결과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1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내년 전기차 민간 구매 보조금 예산은 2550억원, 전기차
이승한 기자   2017-12-12
[기자수첩] 튜닝산업이 갑작스레 관심에서 사라진 이유
자동차 업계에서 갑작스레 튜닝이란 말이 사라졌다. 예상된 결과였다. 그만큼 지난 정부에서 불거진 튜닝 붐은 거품이었다는 게 사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실체가 없는 정책은 관련 종사자에게 헛된 기대만 남긴 채 상처가 된다.지금의 튜닝업계가 바로 그런
김정규 기자   2017-12-05
[기자수첩] “이대로라면 화물차 유가보조금 없다”
[교통신문 이재인 기자] 교통안전·환경부문 해결과제로 지목돼 있는 화물차를 두고 다양한 정부정책이 시도되고 있으나, 이렇다 할 가시적 효과가 나오지 않고 있거니와 운송수단을 둘러싼 각종 사고가 반복되면서, 종전과는 다른 관점에서 해법을 모색하고 제도실
이재인 기자   2017-11-28
[기자수첩] 국산 브랜드의 몰락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벌써 7년 전 일이 됐다. 당시 GM대우가 생산한 준중형 세단을 구입했던 한 지인이 어느 날 ‘대우 엠블럼을 떼어내고 쉐보레로 바꿔 달았다’며 자랑을 했다. 2011년 GM대우가 막 한국GM으로 이름을 갈아타던 시점이다. 대우
이승한 기자   2017-11-21
[기자수첩] 중고차 정보 불균형, 소비자만이 바꿀 수 있다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최근 대표적인 정보 불균형 시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일어났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레몬마켓’ 중고차 시장에 지난 9일 자동차관리법 시행령이 시행됐다. 중고차 거래 관련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자동차매매업자가 소유
김정규 기자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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