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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메르스‘를 넘어 한국의 글로벌 위기를 보라
한국경제의 위기가 오고 있다. 특히 2011년을 기점으로 한국경제의 기초체력이 크게 흔들리고 있고 수출에 비상이 걸리고 있다. 게다가 올들어 메르스 여파와 해외관광객의 감소로 내수 감소 충격이 지속되고 있다. 2015년도는 연초 희망을 담아 제안했던
교통신문   2015-07-24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힐링이 아니라 꿈을 주는 사회’ 기업가정신으로 아세안에 도전하라
우리나라에 힐링에 대한 책이 너무 많이 팔린다. 젊은이들조차도 힐링에 몰입하고 있다. 그런데 오늘의 힐링은 내일의 불평이 될 수밖에 없다. 근본적인 개선책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힐링보다 꿈은 주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꿈은 지금 힘들어도 미래를 위해
교통신문   2015-06-19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일본의 안방시장, 아세안에 도전하라
“한국 -18.0%, 중국 32.8%, 일본 18.7%”이것은 2015년 1월에서 2월까지의 아세안(ASEAN)시장 수출증가율이다. 미래 핵심성장시장으로 예상되는 아세안에서 일본과 중국이 20%이상의 성장을 한 반면, 한국은 18 % 이상의 감소를 보
교통신문   2015-05-15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모터쇼의 진화 : 플랫폼화, 체험
'2015년 서울모터쇼'의 키워드는 ‘스마트 플랫폼과 체험Experience)’의 두 단어로 요약해 볼 수 있다.첫째, 자동차가 하나의 ‘기기(device)’를 넘어 플랫폼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동차는 그린화, 안전화, 스마
교통신문   2015-04-10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자동차산업, 브릭스를 넘어 아세안으로
기업이 열심히 일하고 땀 흘려야 할 이유는 '고객'이 있기 때문이다. 고객은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이다. 자동차산업의 고객은 어디에 있을까?첫째, 지난 10년간 현대?기아차의 핵심 목표고객은 브릭스(BRICs,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
교통신문   2015-01-23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저성장경제의 '뉴노멀 시대' 교토식 경영 vs 한국식 경영
IBK경제연구소에 의하면 내년 한국경제는 끌고 갈 말이 없는 마차와 같은 형국이라고 한다. 수출, 내수, 투자 어느 하나 힘있게 우리 경제를 끌고 갈 동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바야흐로 한국도 '저성장경제의 뉴노멀시대'에 편입되고 있다.
교통신문   2014-12-12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아시아시대의 보물찾기와 부품기업의 갈라파고스화
서쪽으로 행진하라(Go West).산업혁명 이후 산업화의 역사는 영국으로부터 시작돼 미국, 일본, 한국, 중국으로 서쪽을 향하고 있다.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국가들의 경제성장률이 6% 이상이라 왠만하면 15% 이상 기업성장이 일어나
교통신문   2014-11-07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역사는 반복된다. 한국 부품산업에 기회가 오고 있다
지난날 한국자동차산업의 급성장이 일본부품업체에게 기회가 되었듯이, 중국자동차산업의 급성장은 한국부품산업에 커다란 성장기회가 될 것이다.2013년 중국의 자동차수요는 2200만대이고, 한중일 극동아시아를 살펴보면 중국 외 한국 150만대, 일본이 550
교통신문   2014-09-26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테슬라 전기차' 나홀로 회장전략에서 플랫포머형 총무전략으로
자동차산업의 애플이라 불리는 '테슬라'가 회장전략에서 총무(platfomer)전략으로 방향을 급선회하고 있다.'총무전략'이란 권위적인 회장이 아니라 총무가 되어 관련업체와 협력해 생태계를 키우는 데 초점을 두는 전략이다.
교통신문   2014-08-14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GM 리콜과 한국자동차산업에의 교훈
도요타 리콜에 이어 GM의 리콜사태가 일파만파로 번져가고 있다. 리콜관리의 실패는 치명적인 경영리스크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세계의 커다란주목을 받고 있다.GM은 점화 스위치 불량에 대한 리콜지연으로 제품의 품질리스크를 넘어 경영리스크로 발전하고 있다.G
교통신문   2014-05-30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자동차산업의 3대 전쟁과 풍림화산(風林火山) 전략
오늘날 자동차산업의 3대 과제는 스마트화, 경량화, 그린화이다. 즉 스마트전쟁, 경량화전쟁, 그린화 전쟁이 진행되고 있다. 이 3대 전쟁에서의 승리가 한국자동차산업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전쟁은 속도와 타이밍이다. 속도는 늘 빠른 것만 좋은 것은 아
관리   2014-04-21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축구의 진화를 통해 본 車산업의 과제
대한민국 축구의 영웅 중에 1970년대 이회택 선수를 빼놓을 수 없다. 70년대 많은 국민들이 라디오에 귀기울이며 그의 단독드리볼에 모든 국민들이 환호하던 시절이었다. 최고의 스타선수였다. 그런데 지금의 홍명보 감독이라면 단독드리블의 명수를 대표선수로
관리   2013-12-16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자동차산업의 진화와 엣지전략
자동차산업의 진화와 엣지전략 한국자동차산업진화의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이 있다. 2000년대 한국자동차산업 진화의 필요조건은 원가경쟁력이고 충분조건은 품질경쟁력이었다. 그러면 지금은 어떠한가? 여전히 필요조건은 원가경쟁력이지만 더 이상 품질만으로는 충분한
관리   2013-12-05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적대적 노사관계의 후유증, 프랑스·이탈리아의 교훈
한국의 경제는 2만불 국민소득을 변곡점으로 이제까지의 원가가설 축복시대를 마감해가고 있다. 2만불 시대가 국민에게는 축복이지만 산업에는 고비용사회로의 전환됐음을 알려주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브라질, 멕시코, 그리스 등 많은 나라들이 2만불에서 더 이상
관리   2013-08-19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부품업체의 글로벌핵심업체 도전과 '아시아의 시대'
이른바 아시아시대(Asianization)가 도래하고 있다. 중국, 인도, 베트남,인 도네시아 등이 주역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들의 원가에 밀리고 세계적 기술력에 미치지 못한 한국자동차부품업체들은 이른바 신 샌드위치 위기에 직면해가고 있다. 이것이 2
관리   2013-07-01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이탈리아, 프랑스 노사 교훈과 한국 자동차산업의 운명
프랑스, 이탈리아 자동차산업이 죽어가고 있다. 이유는 노동경직성과 신제품 개발 실패 때문이다. 2000년이후 이태리, 프랑스 자동차는 수출이 51%에서 53%정도 급감하고 있다. 이탈리아 국민차로 불리는 피아트는 이태리내 시칠리아 공장 등 2개 공장이
관리   2013-05-27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술 회사의 교훈과 장수기업이 되는 길
성공한 사람일수록, 장수한 기업일수록 ( )를 잘한다. 답은 알까기(repeatability)이다. 한번 기회를 주면 고객이 원하는 것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장수한 기업은 체험한 고객이 우리기업의 영업부장이 되어 다른 고객을 불러온다.
관리   2013-04-22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한국 자동차부품산업의 기회와 위기
우리나라에는 8500여개 자동차부품회사가 있고, 부품산업은 2011년 기준으로 61조원의 매출과 217억달러의 수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들은 자동차완성업체의 성장을 지원하면서 한국경제의 허리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게다가 이들의 성장세도 돋보인다. 매출
관리   2013-03-18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생태계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첨단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자동차일수록 소비자의 품질신뢰도는 낮은 편이다. 미국 소비자 전문잡지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2012년 자동차 신뢰도 조사'(Annual Auto Reliability Survey)에 의하면 내로라 하는 자동차 브랜드인 벤
관리   2013-02-04
[김기찬의 교수의 카&인덱스] 미국발 연비표기 문제, 전화위복의 기회로
미국에서 일어난 현대·기아차의 연비표기 과장에 대한 여파가 심상치 않다. 사건발단 초기 현대·기아차가 즉각 오류를 인정하고 고객 보상계획을 발표하는 등 진화에 나섰지만 현지분위기는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지난주 미국소비자단체인 '컨슈머 워치독
관리   20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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