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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권 교수의 관광대국론] 중국의 관광보복과 포스트 사드 전략
[교통신문] 사드보복의 일환으로 중국 당국이 ‘한한령(限韓令)’에 이어 3월15일부터 금한령(禁韓令)까지 발동함으로써 대중문화에 이어 한국여행까지 통제에 나섰다. 특히 금한령은 여행의 자유를 가장 기본적인 인간의 권리로 인정하고 있는 글로벌 추세에 역
교통신문   2017-04-11
[장병권 교수의 관광대국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관광정책
ICT를 근간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 혁명에 기반을 두고 물리적 공간, 디지털적 공간 및 생물학적 공간의 경계가 희석되는 한마디로 융합의 시대인 것이다. 기술융합을 통해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연결시키고 생산
교통신문   2017-02-27
[장병권 교수의 관광대국론] 한·중간 관광교류 급증과 양수겸장 전략
한국과 중국은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 가까운 이웃 국가이다. 지난 1992년 수교이후 정치, 경제, 사회문화 등 다방면에 걸친 교류협력의 결과로 이제 상호 불가분의 동반자 관계로 변모하였다. 특히 양국 간 관광교류는 1992년 정확히 12만9761명이
교통신문   2017-02-02
[장병권 교수의 관광대국론] 지속가능한 관광 거버넌스의 시대다
지속가능한 관광은 ‘지속가능성’의 틀 내에서 경제·사회·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함을 추구하는 관광을 의미한다. 세계적으로 관광에 있어서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논의는 1960년대까지 거슬러갈 수 있다. 그러나 지속가능한 관광은 1987년 세계환경개발위원회가
교통신문   2016-12-22
[장병권 교수의 관광대국론] 외래객 3천만 시대를 준비하자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지난 10월까지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1459만 명으로 종전 연간 최대치였던 2014년 1420만 명을 뛰어넘었다. 이러한 추세로 간다면 금년 말에 정부의 당초 유치목표인 1650만 명보다 많은 1700만 명을 유
교통신문   2016-11-25
[장병권 교수의 관광대국론] 관광정책 3.0을 다시 생각한다
정부는 지난 2013년 6월 ‘정부 3.0 추진계획’을 발표한 적이 있다. 그 핵심 내용은 각종 정보의 개방과 공유로 소통하는 투명한 정부를 만들고, 공공데이터를 개방하여 일자리를 창출하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칸막이를 없애고 협
교통신문   2016-10-27
[장병권 교수의 관광대국론] 글로컬 관광 거점도시를 조성할 때다
정부는 외래객의 방한 증대와 더불어 시급한 과제로 부상한 외래객의 지방분산을 위하여 글로컬(Glocal) 관광상품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외래객의 서울 집중도가 다소 완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원톱 구조를 이루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15년 외래객
교통신문   2016-09-22
[장병권 교수의 관광대국론] 한국형 관광품질 통합인증제의 방향성
최근 정부는 ‘다시 찾고 싶은 문화관광국, 대한민국’을 표방하며 관광산업의 양적 확충에서 질적 발전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할 것임을 예고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수요자 중심의 관광품질관리이다. 관광품질관리는 한국관광의 고품격화와 서비스 경쟁력 향상을
교통신문   2016-08-25
[장병권 교수의 관광대국론] 온디맨드 시대의 관광서비스 혁신
요즘 관광 산업계에 ‘온디맨드(On-Demand)’가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온디맨드’란 각종 서비스와 재화가 모바일 네트워크 혹은 온라인 장터를 통해 수요자가 원하는 형태로 제공되는 주문형 경제시스템을 말한다. 카카오택시가 대표적이다. 공급
교통신문   2016-07-21
[장병권 교수의 관광대국론] 개별자유 여행시대와 디테일 강화전략
과거에는 FIT를 외국인 개별여행(Foreign Individual Travel)으로 불렀다. 다분히 인바운드 관점에서 접근한 것이다. 그런데 요즘 인바운드나 아웃바운드 할 것 없이 FIT가 대세를 보임에 따라 개별자유여행(Free Individual
교통신문   2016-06-16
[장병권 교수의 관광대국론] 관광대국 도약을 위한 그랜드 디자인 필요
한국관광은 2014년 외래관광객 1400만명 유치와 아웃바운드 1600만명 돌파를 계기로 국제관광규모가 3천만 시대로 접어들었으며, 이러한 추세를 감안할 경우 조만간 4천만명 시대의 진입도 예상된다. 일국의 관광산업 성장에 관한 판단에서 관광객의 규모
교통신문   2016-05-20
[장병권 교수의 관광대국론] 외래객 지방분산과 국제관광거점 만들기
지난 3월말 정부는 관광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기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에 관광정책실을 신설했다. 이는 관광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향후 관광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
교통신문   2016-04-21
[장병권 교수의 관광대국론] ‘관광대국 전략회의’를 가동하자
우리나라는 현재 문화체육관광부가 관광행정을 전담하고 있지만 관광관련 업무가 여러 부처에 분산돼 있다 보니 이를 종합적이며 전략적으로 관리할 컨트롤 타워가 필요한 시점이다. 관광산업은 경계의 벽을 허물면서 타 산업의 발전을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
교통신문   2016-03-25
[장병권 교수의 관광대국론] ‘동방예의지국’으로 되돌아가자
지난 설 연휴 기간 중국관광객이 대거 방한했다. 서울 명동에는 ‘중국인 반 내국인 반’이라는 말이 실감날 정도였다. 그런데 한국이 좋아서 기꺼이 찾아온 중국인들에게 바가지요금을 씌우는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안타깝다. 사실 여부를 떠나 중국인 청년
교통신문   2016-03-08
[장병권 교수의 관광대국론] 아웃바운드 2000만 시대의 관광정책 방향
지난해 내국인 해외여행(Outbound) 인원이 1930만명까지 도달해 금년에는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아웃바운드 2,000만 시대’로 진입하게 된다. 국민의 해외여행은 1989년 해외여행 완전자유화 이후 계속 증가하였으며 2010년에는 1249만명
교통신문   2016-01-22
[장병권 교수의 관광대국론] 2016~2018 한국방문의 해와 K-스마일 캠페인
정부가 외래관광객 2000만명을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2016~2018 한국방문의 해’라는 야심찬 액션플랜을 가동했다.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도 한국방문의 해 사업을 추진해 성공한 경험이 있어 이번 사업도 기대된다. 최근 외래관광객 유치를
교통신문   2015-12-04
[장병권 교수의 관광대국론] 관광산업,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매진해야
관광산업은 다양한 일자리와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있다. 이는 탈산업화 내지 서비스화로 표현되는 경제 전체에서의 서비스 산업의 비중 증가와 맞물려 있다. 과거 제조업 중심의 일자리 패러다임도 이제는 지식기반 서비스업으로 전환되고 있다. 지식기반 서비스업은
교통신문   2015-11-06
[장병권 교수의 관광대국론] 차이니스 프렌들리 관광전략 구사할 때
세계경제의 블랙홀로 주목받던 중국이 2010년 일본을 제치고 미국에 이어 G2로 부상하면서 중국에서 생산된 상품들이 세계의 표준이 되는 일명 ‘차이나 스탠더드(China Standard)’ 시대가 됐다. 그런데 불과 2년 뒤인 2012년에는 중국이 미
교통신문   2015-10-02
[장병권 교수의 관광대국론] 관광두레, 한국관광 명품사업으로 육성해야
최근 수년간 관광분야에서도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그 대표적인 것이 관광두레이다. 관광두레는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서로 협력하며 숙박, 식음, 여행알선, 체험, 레저, 기념품 등 다양한 분야의 관광사업
교통신문   2015-08-28
[장병권 교수의 관광대국론] 방문자 경제와 외래객 유치전략
보통 ‘방문자 경제(visitor economy)’라 함은 외래객의 소비로 나타나는 광범위한 편익을 말한다. 방문객은 우리가 흔히 부르는 관광객(tourist)외에 승무원, 환자, 단기노동자 등을 포함한 상위개념이다. 방문자 경제가 중요한 이유는 관광
교통신문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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