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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교통빅데이터 세상, 정보연계는 ‘필수적’
[교통신문] 전문가들은 오늘날 인터넷 없는 삶을 생각할 수 없는 것처럼 멀지않은 장래에 빅데이터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을 것이라 한다. 마케팅, e-커머스, 금융, 의료, 통신, 과학, 교통·물류, 소셜네트워킹 등 모든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교통신문   2017-09-12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졸음운전 문제, 이제는 해결해야 한다
[교통신문] 언론에서는 지난 7월9일 발생한 경부고속도로 광역급행버스의 추돌사고를 연일 주요기사로 보도하고 있다. 보도의 초점은 크게 운전자가 과로를 할 수밖에 없는 운송업계의 열악한 근무환경, 전방추돌경고장치 등 첨단안전장치 장착 확대에 맞춰져 있다
교통신문   2017-08-11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교통권과 100원 택시
[교통신문] 대중교통 서비스는 자동차를 이용할 수 없는 지역 주민들에게는 삶의 질과도 관련이 있는 절실한 문제로, 농어촌 지역에 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면서 대중교통에 대한 서비스가 점차 중요한 현안과제로 부각되고 있다.교통서비스를 구속력 있는 업무로
교통신문   2017-06-20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교통문화와 안전띠 착용문제
[교통신문] 교통문화(Transportation Culture)란 교통과 관련돼 나타나는 제반 문화의 패턴을 의미하는 것으로, 현대인들의 생활 대부분이 교통과 더욱 밀접해지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이제는
교통신문   2017-04-25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교통안전위원회 설치와 기능강화, 뭣이 중헌디
[교통신문]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는 급속한 경제발전을 뒷받침하는 교통인프라 공급이 당면 과제였다. 교통정책의 최우선 과제는 신속한 교통시설의 확충이었으며 설계가 완성되기도 전에 난공사 구간부터 착공하거나 준공도 되기 전에 개통부터 했던 사례도
교통신문   2017-03-13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교통안전 기술수준의 급속한 발전과 법제화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교통안전은 교통공학과 심리학·행정학·법학 등이 융합된 학문이라 할 수 있지만 실제로 교통공학을 제외한 인문사회과학 측면에서의 역할은 미미하다. 특히 교통안전에 관한 법제 연구는 시도조차 많지 않다. 정부가 교통안전 법령정비
교통신문   2017-02-16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주차테러, 물피도주를 막아야 한다
운전을 하다보면 누구나 한번쯤 다른 사람의 차량을 충격하고 그냥 가버리거나, 반대로 누군가 내 차량을 들이받은 후 연락처를 남기지도 않고 도망을 가 피해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내가 가해자가 될 수도 있고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물피도주 사고는 대부분
교통신문   2017-01-13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주차테러, 물피도주 막아야 한다
운전을 하다보면 누구나 한번쯤 다른 사람의 차량을 충격하고 그냥 가버리거나, 반대로 누군가 내 차량을 들이받은 후 연락처를 남기지도 않고 도망을 가 피해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내가 가해자가 될 수도 있고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물피도주 사고는 대부분
교통신문   2017-01-12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교통사고 사망통계의 불편한 진실
경찰청이 발표한 2015년도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공식적으로 4621명이다. 이 통계는 교통사고가 발생한 후 30일 이내 사망한 사람의 숫자를 모두 합산한 것이다. OECD 회원국뿐만 아니라 많은 나라가 30일 이내 사망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교통신문   2016-12-08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약물운전 단속기준이 필요하다
얼마 전 필로폰을 투약하고 고속도로를 질주한 대형화물차 운전자들이 잇달아 경찰에 붙잡혀 충격을 주고 있다. 놀랍게도 이들이 마약을 투약한 이유는 심야에 고속도로를 오가며 졸음을 쫓기 위해서란다. 경찰청에 따르면 2005년 마약류 적발건수가 2957건이
교통신문   2016-11-10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터널 안 차선운용의 재검토가 필요하다
지난 7월17일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 인근에서 전세버스가 운전자의 졸음운전으로 승용차를 연쇄적으로 추돌해 4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사업용 차량 운전자의 졸음운전을 막기 위한 교통안전 강화대책을 발표했다. 원래 ‘
교통신문   2016-10-07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운행기록계와 과속단속
우리나라는 2009년 12월 교통안전법을 개정하여 용달화물자동차와 특수자동차를 제외한 전체 사업용 차량에 표준화된 디지털 운행기록계(Digital Tacho Graph, 이하 “DTG") 장착을 의무화했다. 법이 개정되기 전부터 운송사업자는 운행기록을
교통신문   2016-10-04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교통범칙자에 대한 특별사면 계속 해야 하나
지난 8월15일 광복 71주년을 맞이해 박근혜 정부는 세 번째 특별사면을 단행했다. 올해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운전면허 취소․정지․벌점에 대한 특별감면 조치가 함께 포함됐다. 작년 특별사면 때에는 1회 음주운전자를 사면 대상에 포함
교통신문   2016-09-01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교통안전 투자재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제언
교통안전에 관한 중·장기 종합정책방향을 제시하는 제7차 국가교통안전기본계획(2012년~2016년)에 따르면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3000명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5년간 해마다 3조4000억원이 필요하며, 예산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교통신문   2016-08-04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상습 교통법규 위반자는 퇴출돼야 한다
지난 4월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사장이 “급할 경우 교통법규를 무시하라”고 지시한 ‘수행기사 매뉴얼’이 파문을 일으킨 적이 있었다. 운전기사는 사장이 빨리 가라고 지시하면 신호나 차선, 버스전용차로, 제한속도를 아예 무시하고 달리면서 한 달에 내는 교
교통신문   2016-05-26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도로는 공짜가 아니다
영문 관용구에 ‘침실 안 코끼리’(Elephant in the bedroom) 또는 ‘침대가 불탄다’(Bed is burning)라는 비유적 표현이 있다. 문제점을 쉽게 해결할 수 있거나 다 알고 있지만 당장의 편리함을 위해 무시하거나 모르는 체한다는
교통신문   2016-04-27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새로운 음주운전 단속기준 도입을 위한 제언
최근 경찰청은 음주운전 단속기준을 혈중알콜농도 0.05%에서 0.03%로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국민의 찬반의견을 수렴한다고 발표했다. 살인행위나 다름없는 음주운전의 폐해를 감안할 때 국민 다수가 찬성할 것으로 본다.2011년 제7차 국가교통안전기본계획
교통신문   2016-03-31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자율주행자동차와 도로교통법
최근 자동차 산업은 정보통신과 위성항법 등 첨단기술이 집약된 자율주행 체계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2020년경이면 양산형 자율주행자동차가 출시되고 2035년이면 신규로 출고되는 자동차의 75%가 자율주행기술을 탑재할 것으로 보고 있다.현재 자율주행기
교통신문   2016-03-04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은 무죄인가
교통사고는 한순간에 평생 치유하기 어려운 육체적 고통과 심리적 상처를 남기고, 사회복귀가 불가능한 중증장애인을 양산하여 조직과 사회의 생산능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사고처리 등에 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증대시킨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우리는 교통사고를
교통신문   2016-01-29
[강동수 박사의 교통안전노트] 보행자 안전이 우선이다
보행자 교통사고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 2014년 교통사고로 사망한 보행자수가 1910명으로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수의 40.1%를 점하고 있다. 2012년 기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우리나라의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률은 회원국
교통신문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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