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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5030 속도관리의 성공조건
[교통신문] 재작년 약 4292명이던 교통사고 사망자가 작년에 4185명으로 약 100여명 조금 넘게 감소했다고 한다. 그래도 아직 하루 평균 11.5명이 사망하고 있다. 일부 전문가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사망자수는 이 수준으로 장기화 될 것
교통신문   2018-05-08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교통부의 부활이 필요하다
[교통신문] 아직도 한해 약 4000명이 넘는 사망자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있다. 하루 평균 12명이 사망하는 셈이다. 전쟁이 나서 우리의 군대가 파견돼 12명이 사망한다면 그야말로 대서특필돼 언론에 보도될 것이다. 그러나 교통사고 사망자의 사자
교통신문   2018-03-20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새 정부 교통안전 개선을 위한 정책제안
[교통신문] 새 정부 들어서도 각종 사고는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대통령도 연일 화재현장을 찾아서 가족들을 만나시며 인간으로서의 슬픔을 같이 했다. 사실 여느 대통령도 감히 하지 못한 그러한 부분이 있다. 그러나 그러한 점만으로 문제의 본질을
교통신문   2018-02-20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2018 디지털변환기의 교통정책
[교통신문] 최근은 변환기 내지는 전환기이다. 정권이 바뀌었고 국민의 요구사항이 바뀌었거나 바뀌고 있고 생활을 지탱하는 제반요소나 기술들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뀌고 있다. 부모님들도 자식들과 영상통화를 하고싶어도 스마트폰이 없으면 답답해 하는 시대
교통신문   2017-12-05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주차문제, 통행의 완성으로서 개선해야
[교통신문] 요즘 4차 산업혁명이 대세다. 그러나 제레미 리프킨은 아직도 전세계는 3차산업혁명이 진행 중이란다. 미국에서도 이보다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등의 용어를 쓴다. 독일에서 그리고 세계경제포럼에서 사용된 적이 있다. 어찌됐든 교통은 4차산업혁명
교통신문   2017-10-17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서울로7017! 보행교통의 획기적 변화 계기돼야
[교통신문] 몇 년전 국제 보행컨퍼런스 Walk21을 다녀오면서 ‘걸어야 산다…교통수단으로서 보행의 중요성’에 대한 기고를 이미 한 차례 한 적이 있다. 보행은 교통수단의 하나로서 통상 대중교통 또는 승용차등의 타 교통수단과의 연계를 통해
교통신문   2017-07-11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새정부 교통정책의 방향 및 과제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교통정책이 선거전에 후보자에 의해서 직접 발표되기는 아마 처음이었던것 같다. 교통정책을 그렇게 먼저 발표한 후보자가 현 대통령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 제시한 5대 교통 공약, 더불어민주당의 대선공약, 문재인 1
교통신문   2017-05-29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세월호 인양, 그리고 주변에 산재한 작은세월호들의 인양
[교통신문] 침몰 후 3년이 지나 세월호가 지난 주에 육상으로 완전 인양됐다. 인양의 직접적인 이유는 아직 수습하지 못한 9구의 사체를 가족에게 돌려주기 위함이며 또한 과거 해상에서 발생한 서해페리호 사건과는 달리 사회적으로 생명에 대한 중요성에 대한
교통신문   2017-04-18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대선에 즈음한 교통이슈 및 추진방향
나라가 시끄럽다. 조기대선의 가능성도 있다. 아니면 11월 대선을 치를 수도 있는 여러 상황이 존재하지만 우리 교통부문은 금년에 치러질 대선에 준비해 명확히 이슈를 도려내고 더 나은 방향으로 교통거버넌스를 확립해 국가와 사회를 이끌 필요가 있다고 본다
박종욱 기자   2017-03-06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예비타당성제도의 허와 실, 그리고 개선방향
예비타당성(예타) 제도는 말 그대로 본타(예비적 기능이 아닌 실질적인 타당성)를 시간적으로 앞서 비교적 간략하게 타당성 (feasibility)를 검사하는 제도이다. 예비 조사를 통해 해당 사업의경제성 분석, 투자 우선순위, 적정 투자 시기, 재원 조
교통신문   2017-02-09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신기후체제, 온실가스 감축 위한 교통정책
산업혁명과 더불어 발달한 과학기술은 인간에게 풍족한 생활을 가져다주었으나 지구환경은 여러 면에 그 대가를 치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1차 산업혁명 이후 현재 4차 산업혁명이 논의되기까지 인간은 줄기차게 자국의 발전만을 위한 거침없는 생산 및 소비생활
교통신문   2017-01-05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유엔 해비타트 III과 교통부문의 과제
유엔에서 인간의 정주와 지속가능도시발전 관련하여 20년마다 한번씩 열리는 회의가 유엔 해비타트회의이다. 물론 20년마다 열리기에 20년이란 오랜 기간사이에 World Urban Forum과 같은 행사가 중간에 열리긴 하여도 실제적인 도시의 Agenda
교통신문   2016-12-02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우버택시와 카카오택시: 동일개념의 다른 서비스
우버택시가 한국에서 금지되고 카카오택시가 영업 중이다. 티맵이란 브랜드를 업고 티맵택시도 생겨났다. 물론 그전에도 군소적이지만 이지택시, 비클택시 등 소위 소비자인 일반 이용객과 택시교통서비스 공급자인 택시운전기사를 모바일에서 연결시켜주는 여러 앱들이
교통신문   2016-11-03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교통부문의 변화와 준비
인류는 현재 제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고 살고 있다. 1차에서 3차까지의 산업혁명이 증기기관 및 기계, 전기와 대량생산, 정보통신기술을 필두로 해 생겨났다면, 4차 산업혁명은 소위 디지털과 물리학 등의 경계가 서로 융합하는 부분에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교통신문   2016-09-30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저감 위한 교통부문의 대책 및 변화 방향
대기오염을 걱정하다가 어느새 온실가스가 초점이 됐다가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미세먼지가 주목을 끌고 있다. 소위 PM이라 불리는 이것은 PM10과 PM2.5가 있는데 미국 등의 선진국에서는 PM10은 물론 PM2.5까지도 날씨에서 보도를 하는 것을 보면
교통신문   2016-08-29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미세먼지와 교통부문의 대책
요즘은 황사보다 미세먼지 (PM)가 더 이슈가 된다. 황사가 자연현상이라면 미세먼지는 자동차, 공장등에서 사용하는 화석연료로 인해 발생하는 인위적 현상이란 점이다. 미세먼지는 복잡한 성분의 대기중 부유물질로 탄소, 유기탄화수소, 질산염, 황산염, 유해
교통신문   2016-07-08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사업용차 교통안전, 국가차원 대책 필요하다
며칠 전 또 고속도로 상에서 탱크로리차량이 화재가 나면서 대형사고를 일으켰다. 이러한 대형차량을 위시한 소위 사업용차량의 안전이 문제인 것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너무 정부가 방치한다는 느낌이 든다.통상 사업용자동차라 함은 노란색 번호판을 달
교통신문   2016-06-09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수도권 통합요금제의 허와 실 및 지속가능성
정부가 작년 등 몇 차례 밝힌 국가재정전략에서 보면 크게 재정의 건전성을 위해서는 정부가 솔선수범해 지출구조를 개선하고, 공공의 부채를 지속감축하며, 지방재정의 혁신을 꾀하며 민간의 유동성을 투자로 유도하는 등의 4대 구조개혁 등의 선도계획이 노정돼
교통신문   2016-05-13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핵심 교통문제로서 주차에 대한 새로운 인식
통상 ‘교통문제’라면 혼잡, 사고, 및 교통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가르킨다. 그러나 사실 차를 몰다 보면 이러한 것보다 통행의 마지막 단계에서 일어나는 주차가 가장 시급한 현재가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사실에 직면하게 된다.주차는 통행을 완성하는 마지막
교통신문   2016-04-15
[최기주 교수의 교통 View] 전 세계적 트램 르네상스와 우리의 현실
트램 (소위 노면전차)는 전 세계적으로 부활하고 있다. 우리도 한때 트램이 있었고 필자도 초등학교 때 타보았다. 그러나 이를 잊은 지는 오래다. 1969년이니 벌써 약 50여년에 육박하는 지라 사실 젊은이들에게는 회외여행을 해보지 않으면 낮선 교통수단
교통신문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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