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드라이버 위험운전 딱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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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드라이버 위험운전 딱 걸린다
  •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 승인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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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자, 앱 눌러 졸음·난폭운전 제보할 수 있게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는 이용자가 드라이버(운전기사)의 위험 운전을 이동 중에도 제보할 수 있는 '위험운전 제보' 기능을 앱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타다 넥스트부터 타다 라이트, 타다 플러스까지 모든 차량 탑승 시에 이용할 수 있다.
졸음운전, 난폭운전 등 위험 운전을 겪은 이용자는 타다 앱 화면 오른쪽 상단에 있는 '위험운전 제보' 버튼을 눌러 제보하면 된다. 과속, 중앙선 침범 등 같은 세부 불편 사항도 함께 선택할 수 있고, 원할 경우 문제 경험을 자세히 서술할 수도 있다.
이정행 타다 대표는 "자체적으로 안전 기준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이번 기능을 출시했다"면서 "이용자의 탑승 경험을 향상하기 위해 제보내용을 면밀하게 관찰하고 빠르게 서비스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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