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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C 650 스포트’ ‘C 650 GT’ 출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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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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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과 일상 조화된 프리미엄 맥시 스쿠터

   
 

여행과 일상 조화된 프리미엄 맥시 스쿠터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하면서 안락함 선보여

BMW그룹코리아가 지난 3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2016 서울모터사이클쇼’에서 맥시 스쿠터 ‘뉴 C 650 스포트’와 ‘뉴 C 650 GT’를 공식 출시했다.

맥시 스쿠터는 배기량 125cc 이상 대형 스쿠터로 소형 스쿠터에 비해 커다란 차체를 갖춰 더 넓은 수납공간과 여유 있는 승차감을 제공한다. 특히 BMW모토라드 맥시 스쿠터는 647cc 고배기량 모델로 더욱 역동적이고 안정된 주행 성능을 지녔다.

새롭게 출시된 뉴 C 650 스포트와 뉴 C 650 GT는 광범위하게 변경된 드라이브트레인, 더욱 안락한 서스펜션 세팅, 새롭게 변경된 디자인으로 뛰어난 승차감에 맥시 스쿠터 특유 민첩성과 편안함을 이전 모델보다 더욱 탁월하게 구현했다.

배기량 647cc 직렬 2기통 엔진을 탑재해 7500rpm에서 최대출력 60마력의 역동적인 추진력을 발휘한다. 또한 엔진을 새롭게 매핑해 ‘EU4’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시켰고, 새로운 사일런서를 장착해 역동적인 외관과 더불어 유럽 소음 기준을 충족하고도 깊은 배기음을 뿜어낸다.

새로운 클러치 라이닝과 함께 무단변속기(CVT) 세팅을 적용해 최적의 클러치 체결과 더욱 역동적인 응답성을 제공한다.

서스펜션은 비틀림 강성 높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한다. 관형 강철 브리지 프레임과 스윙암 베어링부분 다이캐스트 알루미늄으로 구성됐다. 또한 각 모델에 115mm 기존 스프링 트래블을 유지하면서 더욱 편안한 서스펜션 세팅을 통해 스포티한 감각과 편안함을 동시에 제공한다.

아울러 ‘세이프티 360도’ 원칙 기반 최적의 브레이크 시스템을 BMW모토라드 ABS와 결합해 능동적이며 안정적인 라이딩을 제공한다. 또한 새로운 안전 기능인 ASC(Automatic Stability Control)도 기본 적용된다.

   
 

뉴 C 650 스포트는 BMW모토라드 디자인 철학에 따라 현대적이다. 또한 역동적이며 미래지향적으로 바뀐 새로운 디자인도 돋보인다. 뉴 C 650 GT에는 사이드 트림 패널과 새로운 후미등이 추가돼 더욱 세련됐다. 두 모델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인스트루먼트 다이얼과 새로운 핸들바가 장착됐다. 기본 옵션으로 변경된 센터 스탠드와 자동 주간주행등이 제공된다.

컬러는 뉴 C 650 스포트의 경우 역동적인 특징을 보여주는 무광 발렌시아 오렌지 메탈릭 컬러를 비롯해 테크니컬하고 콤팩트한 느낌을 주는 라이트 화이트 논메탈릭, 고전적인 느낌의 블랙스톰 메탈릭 컬러가 제공된다. 뉴 C 650 GT에서는 블랙스톰 메탈릭과 프로즌 브론즈 메탈릭, 라이트화이트 메탈릭 등 각 3가지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뉴 650 스포트가 1590만원, 뉴 C 650 GT는 1665만원이다.

한편 BMW모토라드는 한국이륜자동차산업협회와 코엑스 주최로 10년 만에 개최되는 국내 모터사이클 축제, ‘2016 서울모터사이클쇼’에 참가해 바이크와 함께 다양한 액세서리를 전시했다.

바이크 특성에 맞춰 나눠진 5개의 존에서 총 15대가 전시됐다. 스쿠터 스테이지에는 국내 최초로 출시 및 공개된 C 650 스포트와 C 650 GT가 전시되며, 스포츠존에서는 레이스 버전으로 풀 튜닝된 ‘S 1000 RR’과 ‘R 1200 RS’, 어반존에는 ‘R nineT’와 ‘S 1000 R’ ‘F 800 R’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어드벤쳐존에는 ‘R 1200 GS’와 ‘F 800 GS’ ‘S 1000 XR’, 투어링존에는 ‘R 1200 RT’ ‘K 1600 GTL’ ‘F 800 GT’가 전시되며 경찰용 바이크 버전 ‘R 1200 RT’가 특별 전시된다.

한편 1923년 항공기 엔진기술을 적용한 BMW 최초 모터사이클 R32를 공개하고 올해로 93주년을 맞이한 BMW모토라드는 전 세계 라이더를 사로잡는 뛰어난 기술력과 안전성으로 순수한 ‘라이딩의 즐거움’을 실현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도 2012년부터 500cc 이상 프리미엄 바이크 시장에서 점유율 35%를 넘기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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