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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시민의 버스위원회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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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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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을 위한, 대중교통 활성화에 총력”

   
 

【전북】전주 시민의 버스위원회가 2014년 12월19일 출범 이후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시민의 버스위원회 관련 조례를 개정, 지난달 18일 시의회 통과에 따른 전체 회의를 27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의 주요 안건 및 논의 사항은 ▲전주시 시내버스 운송사업 육성 및 지원조례 개정에 따른 위원 위․해촉 ▲버스베이 시설개선 방안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방안 의견 수렴 등이고, 이어 2016년도 중점 추진 사업인 ▲시내버스 운송 종사자 1일 2교대 도입 ▲전주·완주 시내버스 노선개편 ▲ 시내버스 표준운송원가 산정용역 등 그동안 추진 상황을 위원들에게 보고했다.

특히, 이번 조례 개정으로 ‘전주시 시내버스 운송사업 재정지원’조례를 ‘전주시 시내버스운송사업 육성 및 지원’ 조례로 명칭을 변경, 시내버스 운송사업 지원 및 대중교통 활성화를 도모했다.

또한 시내버스 교통 정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 자문하기 위해 '시내버스 재정 심의위원회'를 '전주 시민의 버스위원회'로 변경하고 노사·운영 및 재정 분과 위원회를 두어 시내버스 관련 사업을 내실있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했다.

시민의 버스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조봉업 전주 부시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모든 시민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한 환경 조성과 운수종사자들의 근로 여건 및 복지 환경 등이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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