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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 ‘한국-스웨덴 제조 혁신 포럼’ 참가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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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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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제조 관련 기술 소개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9월 27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한국-스웨덴 제조 혁신 포럼’에 참가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첨단 기술을 소개하며 스마트 제조 산업을 주도할 글로벌 기업으로서 면모를 입증해 보였다.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와 주한스웨덴대사관이 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볼보건설기계를 포함한 6개 스웨덴 유관 기업이 참가해 미래 제조 산업의 솔루션 및 기업별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는 한국 제조업 4.0시대 독창성 및 미래 전략과 함께 스웨덴 제조업 현황 및 제조 2030 비전 등을 주제로 양국 대표 기조연설로 시작됐다. 오후에는 볼보건설기계를 비롯한 스웨덴 대표 기업단 스마트 제조업 구현 사례 및 기술적 솔루션 발표가 이어졌다.

김유웅 볼보건설기계 아시아 오퍼레이션 P&IT 부문 상무는 볼보 품질․안전․환경 브랜드 가치 실현을 핵심으로 볼보건설기계그룹 스마트 메뉴팩처링에 관해 소개했다.

현재 볼보건설기계는 고품질․고효율․환경친화적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판매하는 전 영역에서 IT기술을 접목한다는 계획 아래 무선주파수를 사용하는 스마트 태그와 RFID 기술을 공장 생산라인에 도입하는 사례를 예시로 설명했다.

   
 

또한 스마트 제조 환경에서 자동화를 통한 생산성 혁신은 물론 미래 로봇 기술과 시너지 등 제조업 근간을 바꿀 혁신적인 미래 비전을 전달해 주목받았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요한 하버드 스웨덴 기업 혁신부 수석 자문관과 세실리아 와롤 스웨덴 스마트 제조 산업 연구단 단장, 배경한 민관합동 스마트공장 추진단 부단장 등이 각국 사절단으로 자리해 한국과 스웨덴 양국 미래 스마트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 모색에 힘을 보탰다.

제조업 강국으로 손꼽히는 스웨덴은 수출품 50% 가량이 제조업 품목이다. 따라서 제조업 최신 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창원 공장은 볼보건설기계그룹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 단일 설비로서는 세계 최대 규모(18만8000㎡)에 달하는 굴삭기 생산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창원공장 내에는 150억원을 투자해 2006년 10월 준공한 첨단기술개발센터가 위치하고 있으며, 굴삭기 부문 세계 최초로 가상체험기술을 활용함으로써 개발기간 단축은 물론 완성장비 성능이나 연비 및 제어 알고리즘 등에 대한 최적화된 설계를 통한 제품 품질 혁신을 이룩하는 등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제조업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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