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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잔존가치 보장형 프로그램 출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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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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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 하이브리드 최고 53% 보장

   

수입 하이브리드 최고 53% 보장

‘특별 유예할부 프로그램’도 마련

3종 케어 서비스로 구매 담 덜어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렉서스브랜드가 차별화된 고객 감동을 위한 1월 프로모션을 발표하며 정유년 새해를 힘차게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하이브리드 최고 잔존가치 보장형 운용리스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1월에 렉서스 하이브리드 ES300h와 NX300h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가격 30%를 선납 후 3년간 월 납입금을 납입하면 3년 후 차량 가격 53% 잔존가치를 보장받을 수 있는 잔존가치 보장형 운용리스 금융상품 ‘렉서스 벨류+’ 프로그램을 새롭게 출시한 것. 53%에 이르는 보장 비율은 수입 하이브리드 모델로는 최고 수준이란 게 렉서스코리아 설명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ES 300h 수프림 모델을 구매하면 월 납입금 49만9000원을 내면 된다. 금융 계약 만기 시에는 차량 인수·매각·재금융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렉서스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을 통해 매각하고 신차를 재구매하면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에는 신차 출고 후 빈번하게 일어나는 전면 유리와 사이드 미러 및 타이어 손상 등을 보험을 통해 1년 동안 서비스를 보장하는 ‘아이-케어(I-CARE)’ 서비스는 물론, 기존 렉서스 하이브리드 배터리 10년 20만km 무상 보증이 제공된다.

‘부담 제로’ 특별 유예 할부 프로그램도 있다. 1월 모델에 따라 차량 가격 50%만 납부하고 2년간 부담 없이 렉서스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2.4%대부터 시작되는 저금리 특별 유예 할부 프로그램으로, ES300h 수프림 모델은 월 9만4430원만 납입하면 된다.

현금 구매 고객을 위한 ‘비-케어(B-CARE)’ ‘아이-케어(I-CARE)’ ‘티-케어(T-CARE)’ 등 3종 케어 서비스도 주목할 만하다. ‘B-CARE’ 서비스를 선택하면 차종별로 신차 출고 후 3년간 주행 거리 상관없이 차량 앞·뒤 범퍼에 발생하는 흠집과 손상을 복원 받을 수 있다. ‘I-CARE’ 서비스는 신차 출고 후 빈번하게 일어나는 전면 유리, 사이드 미러, 타이어 손상 등에 대해 보험으로 1년 동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T-CARE’ 서비스는 신차 출고 후 3년 내 동일한 타이어로 타이어 4개를 모두 무상 교환 받는 게 가능하다.

요시다 아키히사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고객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지난해 한국에서 비즈니스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연간 판매 1만대를 돌파할 수 있었다”며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 요구를 더욱 세밀하게 파악해 렉서스를 소유하는 모든 순간 고객 감동을 전해주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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