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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카, "딜러, 개인직거래·공매·경매 말하면 허위매물 의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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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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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차 시세표에 대한 소비자 인식 개선 필요"
   

[교통신문] 최근 중고차 매매 사이트가 범람하면서 업체 선택에 대한 소비자들의 고민은 깊어져 가고 있다. 어느 사이트가 신뢰할 수 있는지 기준을 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중고차 매물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만큼 허위·미끼매물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때문에 인터넷 상에서 중고차 매매를 하는데는 누구보다 많은 손품을 팔아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직까지도 대부분 허위매물은 싸고 저렴하게 살 수 있으면서 좋은 차를 찾는 소비자들의 심리를 교묘히 이용한다. 분명 싸고 좋은 차는 있지만, 판매자는 중고차의 상태를 비교적 자세히 아는 반면 소비자는 그 상태를 자세히 알 수 없는 ‘정보 비대칭’ 때문에 소비자들이 싸고 좋은 차를 찾기는 어렵다. 그러나 대다수 소비자들은 값도 싸고 품질도 좋은 차를 찾는다. 허위 매물은 그 틈새를 파고들어 활개를 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강남 자동차매매단지와 수원 중고차매매단지에서 실매물 중고차매매사이트 ‘실시간카’를 운영하는 서정용 대표는 “최근에는 ‘중고차’를 검색하면 수많은 중고차매매사이트를 찾을 수 있다. 이중 중고차 허위매물사이트도 더러 섞여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국산차, 수입차 중고차 시세표는 신차가격에서 연간 10%씩 감가를 하므로 그 이상 터무니없이 저렴한 중고차 시세는 실매물일 가능성이 없다. 특별히 중고시세보다 싼 중고차는 허위매물일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한다.

서 대표는 일상적인 중고차 허위매물 사이트 딜러들의 표현을 들어 주의를 당부한다. ‘개인 직거래 중고차라 가격이 싸다’ 또는 ‘경매 공매 차량이라 가격이 싸다’ 등으로 소비자를 현혹하고 있다는 것이다. 만일 이렇듯 저렴한 중고차가 있다면 전국의 6만 명의 딜러들이 있는데, 소비자의 손까지 들어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그는 자체적인 정화작업을 통해 허위매물 딜러 근절 및 정직한 중고차 문화와 중고차매매사이트 순위 1위를 목표로 클린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실시간카는 수원 중고차매매단지뿐만 아니라 성남, 용인, 안산, 분당 등 서울 경기권 중고차까지 모두 통합해서 중고차를 사고팔 수 있도록 구축한 실매물 중고차사이트가 특징이다.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국산 차, 외제차중고차시세표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실소비자들이 가장 궁금한 내 차 팔 때 내 중고차 시세, 중고차 전액 할부이율 등 중고차 시세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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