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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수 교수, 자동차 관련 칼럼 펴내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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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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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김필수(56) 대림대 자동차공학과 교수가 국내외에서 최근 2년간 자동차와 교통 관련 각종 매체에 투고한 칼럼을 엮은 ‘미래의 자동차 융합이 좌우한다’(골든벨 출판)를 펴냈다. 김 교수는 현재 한국전기차협회,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한국이륜차운전자협회, 한국중고차협회 등을 이끌고 있다.

한편 김 교수는 아들 병현(26)씨가 국내 최초 젓가락 담론집 ‘젓가락 이야기’(한진출판사)를 공동으로 출간했고, 딸 해람(24)씨는 ‘김해람의 사랑 나누기’라는 싱글 음반(윈드 밀)을 단독으로 내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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