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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고석버스 특별안전점검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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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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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상용차 25일 서비스 실시
- 서울고속터미널서 60여대 점검

   
▲ [사진 촬영 및 제공 : 현대자동차 상용사업본부 국내서비스팀]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현대자동차 상용사업본부(이하 현대상용차)가 25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고속버스 특별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현대상용차 국내서비스팀 직원들이 고속버스조합과 협력해 금호고속·동양고속 정비고에서 차량 64대를 정비했다.

현대상용차는 추석연휴 귀성객 수송이 집중되는 만큼 대형차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사전 예방점검에 나섰다. 이를 위해 현대차 상용연구소는 물론, 관련 협력업체와 함께 긴급제동장치와 차선이탈경보방치 시스템을 점검하고 보정작업이 실시됐다.

   
▲ [사진 촬영 및 제공 : 현대자동차 상용사업본부 국내서비스팀]

현대상용차 관계자는 “성수기 추석 명절 시작에 앞서 고객안전 불감증을 사전 예방하고, 고객이 믿고 안전하게 고속버스를 탈 수 있도록 안전 점검에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입장에서 최상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서비스 인원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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