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정비
윤육현 한국전문정비연합회 회장 연임 성공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7대 회장에 선출…“임기 내 공약실현에 매진”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한국전문정비연합회(카포스) 제7대 연합회장에 현 윤육현 회장(사진)이 재선임됐다.

카포스는 지난 26일 연합회 회의실에서 제40차 임시총회를 갖고 제7대 연합회장 선출, 제10대 연합회 감사 선출의 안건을 이같이 처리했다.

윤 당선자는 “자동차전문정비업의 발전을 위한 책임이 막중한 만큼 임기 안에 공약사항들을 실현해 카포스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 정비 대표 브랜드로 설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며 “조합원들이 일선 정비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는 자동차 전문정비업 발전 저해요인에 대해 항상 열린 자세로 귀를 기울이고 면밀히 검토하여 카포스 조합원이 국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라고 밝혔다.

윤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독자적인 카포스 고객관리프로그램 개발과 이를 통한 부품, 공임가격의 정확한 제공 ▲자동차 분야 연합회 정책의 빅 데이터 활용 ▲카포스 제품 품질인증 및 대체부품인증제 추진 ▲보증기간 내 발생 하자에 대한 무상수리의 소비자 선택에 관한 사후관리규정 개정 ▲완전한 자동차 정비정보 공개 추진 ▲정부정책(친환경자동차정책, 노후차량 조기폐차정책)의 적극적 대비 등의 공약을 내걸었다.

제7대 연합회장의 임기는 2018년 1월 1일 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이다.

감사 선거에서는 정환인(현 광주조합이사장) 후보와 최인수(전 경기북부조합이사장) 후보가 제10대 연합회 감사에 당선됐다.

김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 기초 사실- 매년 4월 22일은 늘어가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 이용...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