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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車관리사업자 시장표창 수여자 추천 받는다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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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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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비 19명, 매매 16명 선정...총 4264개 업체 대상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자동차관리사업 분야에서 서울시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사업자단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2017년 자동차관리사업자 시장표창 수여계획’이 나왔다.

시 표창조례에 따라 자동차관리사업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해 전체 4264개 업체에서 총 35명이 선정된다.

심사는 자동차정비사업조합 19명(3개 조합, 3752개 업체), 자동차매매사업조합 16명(6개 조합, 512개 업체)로 나눠 진행된다. 시는 이달 중으로 심사를 거쳐 수상한다는 계획이다.

추천기준은 ▲ 3년 이상 자동차관리사업에 종사한 자로서 자동차관리사업의 질서 확립에 적극 협조한 자 ▲ 소비자 등으로부터 칭송이 있었거나 격려 요청이 있는 자 ▲ 최근 3년간 관련법규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자에 한해서다.

자동차관리사업자단체 각 조합의 자체 공적심사를 거친 후 대상자를 시 택시물류과로 추천하면 된다.

조합에서 올라온 추천대상자는 관련서류 검토 후 도시교통본부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 시민표창을 심의하는 서울시공적심의회 심의를 거쳐 서울시장 표창대상자로 최종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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