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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상용차 청원서비스센터 오픈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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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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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내륙 교통 요충지에 위치
- 첨단시설서 최상 서비스 제공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다임러트럭코리아가 중부 내륙 교통 요충지 청주시 서원구에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청원서비스센터를 2월 1일 새롭게 오픈한다. 다임러트럭코리아는 이번 청원서비스센터 오픈과 함께 전국에 19개 상용차와 밴 공식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중부 내륙 중심인 남청주IC 인근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청원서비스센터는 경부고속도로, 당진영덕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가 모두 만나는 교통 요충지에 자리 잡아 고객 접근성이 좋다. 또한 경기도 안성 부품물류센터(PDC)와도 가까워 신속한 부품 공급이 가능해 정비 운휴 이후 운행 복귀시간을 단축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청원서비스센터 오픈을 기념해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 100명을 선착순으로 뽑아 사은품을 제공한다.

청원서비스센터는 지상 2층에 총면적 3204㎡로 최첨단 워크베이 4개 외에도 판금·도장 작업이 가능한 전용 워크베이가 별도 설치돼 고객은 일반 정비에서 사고 수리까지 각종 차량 정비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며 고객 대기실과 전용 식당 및 샤워장이 마련돼 고객은 수리가 진행되는 동안 휴식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오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한 상용차 전문 정비사와 차량 정비 및 고객 서비스에 풍부한 경험과 소양을 갖춘 고객 서비스 매니저(CSM)가 배치돼 고객 불편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전담 창구 역할을 담당한다. 고객 서비스 매니저(CSM)는 고객 질의 응대부터 해결까지 서비스 전 과정을 지휘하는 현장 고객 상담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고객이 운행 중일 때뿐만 아니라 서비스센터에 입고해 정비를 마칠 때까지 운행 동선별 맞춤형 차량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임러트럭코리아는 국내 시장에서 상용차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낮은 총 보유 비용 외에도 혁신적인 안전성과 신속한 운행 복귀를 통한 고객 총 운송효율(TTE) 극대화를 지향하는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를 업계 최초로 발표했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는 고객 수익 기회 손실 최소화를 위한 TTE 극대화를 위해 ‘신속한 운행 복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메르세데스-벤츠 스탠다드에 따른 최상 시설과 예약에서 출고까지 효율적인 정비 프로세스와 우수한 정비기술 및 신속한 고객 불편 해소를 위한 밀착된 기술 지원을 위해 조직 정비 및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조규상 다임러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트럭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정비로 인한 고객 운휴 시간을 최소화하고 고객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청원서비스센터 오픈으로 대전·충청 등 중부지역 고객에게 TTE 극대화를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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