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전국
밀양시, ‘전 시민 대상 자전거 보험’ 가입
교통신문  |  webmaster@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교통신문]【경남】밀양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여건 조성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

보험 보장기간은 지난 7일부터 내년 2019년 2월6일까지 1년간이며, 밀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모든 시민 누구나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적용 범위는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던 중 일어난 사고, 자전거를 운전하지 않은 상태로 자전거에 탑승 중 일어난 사고, 도로 통행 중 피보험자가 자전거로부터 입은 급격하고도 우연한 사고 등이 해당된다.

자전거 보험에는 사망사고(만15세미만자 제외)와 후유장애의 경우 500만원 한도로 지급하고, 진단 위로금은 4주 이상 10만원부터 8주 이상 50만원, 입원 위로금은 20만원 지급 등의 보장을 담고 있다.

또 자전거 운전 중 타인을 사상케 하여 벌금을 부담하는 경우 최고 2000만원, 변호사 선임비 200만원,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을 3000만원 한도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피보험자의 고의와 범죄 행위, 정신질환, 자전거를 경기용이나 경기를 위한 연습용으로 타던 중 발생한 사고는 보장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보험계약 체결로 시민의 안전에 대한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고 자전거 이용 시민의 부담을 덜어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