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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된 개인회생 중고차전액할부 상품이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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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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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중고차 거래량이 신차 판매량의 두 배인 약 370만대의 거래량을 보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중고차가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로는 자동차 내구성의 향상과 중고차에 대한 인식의 변화 그리고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중고차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신차 구매에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이 중고차시장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있다.

중고차 시장의 성수기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서울, 경기 수도권 지역은 물론 지역 곳곳에 대형 중고차매매 단지들이 신설되거나 조성계획이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온라인 중고차매매사이트들도 속속 등장하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중고차 매물을 손쉽게 찾아보고 저렴한 가격에 구매도 가능하게 되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중고차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중고차시장의 고질병인 허위, 미끼매물 피해사례뿐만 아니라 하자, 사고차량을 정상적 매물로 판매하는 등 소비자들이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지난해 정부 지자체에서 지속적인 단속을 강화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뿌리가 뽑히지 않고 있어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

수원중고차 싸다니카 김대중 대표는 전국 딜러전산망을 통해 6만여대의 실매물을 구축하여 소비자들에게 거품 없는 시세표 제공과 보다 투명한 중고차시세 확인이 가능한 시스템들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또한 싸다니카는 자체 할부사 운영으로 기존에 중고차할부 승인이 어려웠던 저신용자, 신용불량자, 개인회생자 등도 가능한 중고차전액할부 상품을 합리적인 금리의 상품을 제시하고 있으며 계약된 차량은 카히스토리와 1급 정비소를 통해 검수 후 출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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