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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1호, 친절 콜 대대적 장비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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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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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지정배차 시스템 등, 무료로

브랜드 택시 지정 1호인 친절콜(대표 정병영 카나스 씨앤씨)이 완전 지정배차 및 차량관리를 위한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무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업그레이드 작업으로 지정배차 시스템 구축되면 운영보조금이 지급 폭이 30%에서 50%로 확대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차량관리시스템도 제공돼 인터넷에 연결된 가입 회사는 실시간으로 자사 차량의 현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되며 콜 배차 현황도 1일 또는 주간, 월간 단위로 직접 확인이 가능해지고 보조금 신청도 자동으로 이뤄질 수 있게 된다.
또한 별도 사용 요금없이 GPS를 이용한 감시카메라 예고 서비스 설비를 구축, 운전자의 안전 운행을 도울 수 있도록 하고, 서울경찰청 112 종합상황실과 연계한 택시강도 방지 장치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특히 택시강도 방지장치는 위급상황 시 차량 내부의 스위치를 조작하면 경찰청과 회사, 친절콜 관제센터 등에 자동 연락이 가능해져 운전자 안전 확보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정병용 사장은 이번 시스템 업그레이드와 관련 "전액 무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시스템 업그레이드는 진일보한 콜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존 시스템을 활용, 운전자와 사업자의 안전 및 경영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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