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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6’ 35 TDI 2018년식 출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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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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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베스트셀링 모델
- 4가지 라인 국내 출시돼
- 상위 옵션 기본사양 채택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아우디코리아가 브랜드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대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A6’ 라인업 가운데 ‘35 TDI’ 2018년식 모델을 출시했다. 아우디 A6는 1968년 ‘아우디 100’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해 1994년 현재 모델명인 ‘아우디 A6’로 변경된 모델이다. 국내 출시 이후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과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세단 기준을 제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출시되는 2018년식 ‘아우디 A6 35 TDI’는 2015년 선보인 7세대 모델이 부분변경된 것으로, 상위 옵션이 대거 기본사양으로 장착됐다. 차량 실내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블랙 헤드라이닝’, 운전자가 주행 중 차량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헤드업디스플레이(HUD)’,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등 개선 사양을 새롭게 탑재했다. 또한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해 더욱 스포티하며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을 자랑한다.

신차는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과 7단 S트로닉 듀얼클러치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출력 190마력에 최대토크 40.8kg·m 힘을 내며, 최고속도는 시속 232km이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5 TDI’ 기본형과 프리미엄 라인이 8.2초, 콰트로 및 콰트로 프리미엄은 7.7초가 각각 소요된다. 기본형, 프리미엄, 콰트로, 콰트로 프리미엄 4가지 라인으로 출시되며, 기본형과 프리미엄 라인 복합연비는 ℓ당 14.6km(도심 13.2km, 고속도로 16.9km)이며, 콰트로 및 콰트로 프리미엄은 11.8km(도심 10.7km, 고속도로 13.5km)이다.

외관 디자인은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 장착해 스포티함이 한층 강조됐다. LED 기술이 집약된 ‘아우디 LED 헤드라이트’는 강렬한 인상을 주며, 후미등에 적용된 ‘다이내믹 턴 시그널’은 일렬로 늘어선 LED 라이트가 순차적으로 점멸돼 보다 시인성을 높였다.

실내 디자인은 이전 모델에 없었던 ‘블랙 헤드라이닝’을 탑재해 더욱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고, ‘앰비언트 라이팅 패키지’도 적용됐다. 프리미엄과 콰트로 프리미엄 라인에는 리얼 우드 인레이를 적용해 한층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기본형과 콰트로 라인에는 알루미늄 소재 인레이로 모던한 느낌을 자아낸다.

탑재된 다양한 안전·편의 시스템도 돋보인다. 특히 신차는 기존 모델에 없었던 ‘헤드업디스플레이’와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가 장착됐다. 운전자는 전면 유리에 설치된 ‘헤드업디스플레이’를 통해 주행 정보뿐만 아니라 내비게이션 차량 진행 방향을 운전 방해 없이 확인할 수 있다.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는 내비게이션 및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과는 별도로, 애플 카 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운전자 스마트폰 콘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MMI 터치’를 포함한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음성인식 ‘보이스 컨트롤’, 블루투스 및 DMB 튜너, DVD 플레이어, SD카드 2개 슬롯, ‘아우디 뮤직 인터페이스’ 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두루 갖췄다.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이번에 출시된 ‘아우디 A6 35 TDI’ 다채로운 매력은 고객에게 높은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며 “신차 판매와 더불어 향후 다양한 신차 출시와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통해 고객 신뢰를 회복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아우디 A6 35 TDI’ 6170만원, ‘아우디 A6 35 TDI 프리미엄’ 6520만원,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 6470만원,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6820만원이다. 26일부터 전국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해 판매가 시작됐고, 차량 인도는 4월 2일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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