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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다니카, 개인회생 중고차전액할부 진행 시 주의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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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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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말 기준 국내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2,252만8,295대로 집계되었다. 이는 국내 인구 2.3명 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과거 단순 이동수단에 불과하였던 자동차는 현대사회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생활 필수품으로 바뀌었다. 이런 가운데 합리적인 자동차 구매방법으로 중고차를 찾는 소비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중고차 거래량은 신차의 약 두 배인 약 370만대의 거래량을 보이며 전년도와 비슷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고차시장의 꾸준한 성장과 더불어 기존 캐피탈업체들이 주도해온 중고차할부시장에 은행과 카드사들이 속속 시장에 뛰어들면서 중고차금융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중고차 할부금리는 개인 신용도에 따라 할부금리나 혜택이 다르게 적용된다. 신용등급 1~6등급의 경우 연체나 특이사항이 없다면 무난히 중고차전액할부 승인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저신용자로 분류되는 신용등급 7~ 8등급 이하의 경우 중고차전액할부 요청 시 할부 승인이 거절 처리되거나 가능하다고 하여도 높은 할부이자를 적용하는 사례들이 많다. 특히 개인회생 신청자 및 신용불량자 등의 경우 중고차전액할부 상품 이용 시 이들의 약점을 이용해 할부 상품의 고지나 약관의 설명 없이 불합리적인 금리를 적용해 이용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는 사례들도 발생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중파 TV프로그램 SBS생활경제에 양심딜러로 선정된바 있는 싸다니카의 김대중 대표는 전국 딜러전산망을 통해 실 매물 6만여대룰 확보하여 지역에 상관없이 차종별 투명한 시세표 제공과 차종별 연식, 주행거리, 트림 등 상세한 내용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또한 매장 자체 할부사 도입으로 신용도 때문에 중고차 할부구매가 어려웠던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이자율을 적용한 중고차전액할부 상품을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싸다니카는 7•8•9등급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뿐만 아니라 개인회생중고차할부, 신용불량자중고차할부, 신용회복중고차할부와 군미필, 대학생, 주부 등도 이용이 가능한 다양한 중고차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해 합리적인 이자율과 까다롭지 않은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단, 싸다니카 할부사 이용조건으로는 연체금이나 개인채무 불이행 없어야 하며 소득이나 급여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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