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사람&사람
서울버스조합 18대 이사장에 피정권씨 선임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서울버스조합 18대 이사장에 피정권 군포교통 대표가 선임됐다.

지난 27일 교통회관 조합 회의실에서 열린 ‘제44회 정기총회’ 결과, 61개 조합원사가 참여해 기호 2번 피정권 후보가 35표를, 기호 1번 조장우 후보(서울교통네트워크)가 26표를 득표하면서 신임 이사장에 피 후보가 확정됐다.

이날 선거는 별 탈 없이 마무리됐다. 애초 선거는 지난 2월 28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선거 막판 후보 단일화 과정에 실패하면서 조합 집행부 주요 임원이 참석하지 않아 의결 정족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총회 취소’가 선언되는 등 파행을 맞은 바 있다.

이번 서울조합 이사장 선거는 일정 지연을 두고 업계 일각에서 이의제기가 있었지만 업계 발전과 통합 차원에서 원만하게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진다.

 

김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 기초 사실- 매년 4월 22일은 늘어가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 이용...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