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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용차, 울릉도에서 비포서비스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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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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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6일 차량 132대 점검
- 도서·낙도 지역 고객 서비스

   
▲ [사진 제공] 현대상용차 상용국내서비스팀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현대자동차 상용사업본부(이하 현대상용차)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울릉도에서 상용차 비포서비스를 실시했다. 현대상용차가 정비인프라가 열악한 도서와 낙도 지역 고객을 위해 실시하는 서비스로, 지난해 처음 시작돼 이번에 두 번째로 열렸다.

   
▲ [사진 제공] 현대상용차 상용국내서비스팀

현대상용차와 협력업체 전문 인력 20명이 행사에 투입됐는데, 이들은 울릉도 지역에서 운행 중인 현대차 상용차량 140대 가운데 90% 이상인 132대를 점검했다. 이중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한 31대는 현장 파견된 현대상용차 국내서비스팀 서비스 주재원이 맡아 차량을 정비해 줬다.

   
▲ [사진 제공] 현대상용차 상용국내서비스팀

   
▲ [사진 제공] 현대상용차 상용국내서비스팀

이번 행사에서 차량을 정비 받은 관광버스 업체 대표는 “현재 성수기를 맞이한 상황에서 울릉도 관광버스는 문제가 생겨도 육지로 나가 정비를 받기가 힘들었는데, 때마침 적시적소에 훌륭한 행사를 기획해 너무나 고맙다”고 말했다. 렌터카 업체 한 관계자도 “울릉도에서는 상용차량 정비를 받기가 굉장히 힘들고 돈도 많이 드는데, 이번 행사로 차량 문제점도 해결하고 비용도 아낄 수 있었다”며 “고객을 위해 비포서비스를 더 많이 더 자주 실시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사진 제공] 현대상용차 상용국내서비스팀

서석교 현대차 상용서비스실장은 “울릉도는 제주도·백령도와 더불어 현대상용차가 비포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지역으로, 대한민국 서해 최북단부터 남해와 동해 끝자락까지 정비를 책임지겠다는 서비스 의지가 담겨있다”며 “상용차량은 빠르고 정확한 정비가 생명인 만큼 전국 현대상용차 고객이 언제 어디서든 우수한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상용차는 오는 7월 경부고속도로 신탄진 화물휴게소, 9월에는 백령도에서 각각 찾아가는 비포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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