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용품·부품
만도, 미래차 전략거점 '넥스트 M' 연구소 건립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2021년 완공 목표…지상 12층·지하 5층 규모
- 판교 제2 테크노밸리서 자율주행 기술 육성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자동차부품 전문기업 만도가 경기도 판교 제2 테크노밸리에 첨단 연구소인 '넥스트 M'을 건립한다. 최근 경기도시공사가 발표한 판교 제2 테크노밸리 사업계획서 평가에서 최고득점 법인에 선정돼 넥스트 M을 지을 수 있게 된 것이다. 2021년 12월 완공이 목표다.

2012년 개소한 판교 글로벌 연구개발(R&D) 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되는 만도의 R&D 시설이다.

만도에 따르면, 넥스트 M은 지상 12층·지하 5층 규모로 업무공간, 연구시험실, 스타트업 라운지, 스텝형 야외강연장 등으로 구성된다. 미래 자동차 기술의 핵심인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선행 연구개발을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이를 위해 매년 매출액 대비 5% 이상 이뤄지는 R&D 부문 투자를 향후 8% 수준까지 높이기로 했다.

아울러 판교 제2 테크노밸리에 입주할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에 연구공간을 임대하고 기술교류 등을 통해 협력할 예정이다.

만도는 전 세계 24개 생산 시설과 15개 R&D 시설을 갖추고 브레이크, 스티어링, 서스펜션 등 섀시부품 연간 1200만개의 생산능력을 보유했다. 전방 감지용 장거리 레이더 센서와 같이 자율주행차에 장착되는 핵심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김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