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중고차
수원 중고차매매사이트 싸다니카, 간소화된 개인회생 중고차전액할부 조건 제시
교통신문  |  webmaster@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지난해 12월말 기준 국내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2,252만8295대로 집계됐다. 인구 2.3명 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이런 가운데 중고차시장이 괄목할만한 성장을 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신차 시장 규모가 2.2% 줄어든 반면 중고차 시장은 3.2%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273만대 수준이었던 중고차 시장 규모가 2016년 378만 대까지 성장했다. 지난해에는 소폭 하락한 370만대 수준을 유지하면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고차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중고차 리스와 할부, 대출 등 중고차할부 금융시장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여러 금융회사들의 중고자동차할부시장에 진출하면서 간편하고 편리한 중고차할부구매 상품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중고차할부상품은 자동차 구입 시 부족한 자금을 금융회사로부터 빌리고 분할상환 할 수 있는 금융 상품으로 중고차 할부금리는 개인 신용도에 따라 조건과 혜택이 다르게 적용된다.

보통 신용등급 1~6등급의 경우 연체나 특이사항이 없다면 무난히 중고차할부 승인이 가능하고 뿐만 아니라 중고차전액할부까지도 가능하다. 반면 저신용자로 분류되는 7등급, 8등급 이하의 신용등급이나 신용불량자, 개인회생, 신용회복중인 구매자의 경우 중고차할부 진행 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처럼 중고차할부구매는 대다수 중고차 구매자들의 경우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이용하는데 일부 비양심적인 매장의 경우 고객에게 중고자동차할부약관 및 중고차할부조건에 대한 자세한 설명 없이 높은 중고차할부금리를 적용하는 사례들도 발생되고 있어 중고자동차할부구매를 계획하는 소비자라면 보다 자세히 체크하고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신용등급이 낮은 저신용자의 경우 중고차전액할부를 희망하지만 까다로운 중고차할부 조건을 갖추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의 약점을 이용해 높은 중고차할부금리를 적용해 폭리를 취하는 사례들도 발생되고 있어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김대중 수원 중고차매매사이트 싸다니카 대표는 "전국 딜러전산망을 통해 6만여대의 실 매물 중고차사이트를 구축하여 소비자들에게 거품 없는 중고차시세표 제공 및 출고 차량에 대해 정확한 카히스토리와 1급 정비소를 통해 검수 후 출고한다"고 밝혔다. 이어 "자체 할부사를 통해 합리적인 금리와 까다롭지 않은 할부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싸다니카는 현재 자체 할부사를 통해 합리적인 금리와 까다롭지 않은 할부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자체 할부 시스템을 통해 신용이 낮아 중고차할부조건을 맞추기 어려운 7·8·9등급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뿐만 아니라 개인회생중고차전액할부, 신용불량자중고차전액할부, 신용회복중고차전액할부와 군미필, 대학생, 주부 등도 이용이 가능한 다양한 중고차자동차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해 합리적인 이자율과 까다롭지 않은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 단, 연체금이나 개인채무 불이행 없어야 한다. 소득이나 급여도 증명이 가능해야 할부가 가능하다.

교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