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 작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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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 작품 모집
  • 김정규 기자 kjk74@gyotongn.com
  • 승인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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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까지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서울교통공사가 한국과 스페인을 잇는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에 출품할 90초 분량의 초단편 영상을 7월 12일까지 공모한다.

모집분야는 경쟁부문과 지하철 안전·에티켓 부문으로, 경쟁부문은 공공장소 상영에 적합한 내용의 90초 이내 무성영상이라면 어떤 주제도 가능하다. 지난 해 첫 선을 보인 지하철 안전·에티켓 부문은 서울 지하철 이용객의 안전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는 작품이면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출품할 수 있다.

공사는 영화 전문가의 심사를 통과한 본선 진출작 28편(국제경쟁 20편, 국내경쟁 6편, 지하철 안전·에티켓 부문 2편)을 7월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본선 진출작 28편은 8월 24일부터 9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영화제 기간에 서울 지하철 행선안내게시기, 영화제 홈페이지, SNS 등에서 상영된다. 특히 국내·외 경쟁부문 수상작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지하철·버스·트램 등에서도 동시 상영되는 기회를 갖는다.

최종 수상작 6편은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관객 투표로 결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총 1300만원 상당의 상금 및 상품을 수여하고, 투표에 참가한 관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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