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물류
포장이사·택배 서비스 분야 KS인증 확대
이재인 기자  |  koderi@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28일 ‘KS 서비스 인증’ 설명회 개최
- 한국표준협회 “소비자 보호 피해방지 국가정책 목적 선정”

   
 

[교통신문 이재인 기자] 포장이사와 택배, 컨벤션, 시장·여론조사 서비스 등 4개 분야가 연내 KS인증 대상에 적용·포함된다.

서비스 관련 피해사고를 방지하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한다는 국가정책을 목적으로 인증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추진된데 따른 것이다.

특히 포장이사와 택배의 경우 생활편의 서비스로 소비자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만큼 KS인증을 통해 이용자와 사업자간 신뢰도 증진은 물론 소비자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한 몫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국표준협회는 이러한 내용을 밝히고, 관련 사업체를 대상으로 새로 확대된 서비스 분야, 서비스 표준화, KS인증제도 등을 설명하는 ‘KS 서비스 인증 설명회’를 지난 28일 개최했다.

KS인증제도는 한국산업표준(KS) 이상의 제품 및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체에 대해 KS마크를 표시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인증제도로, 1962년부터 시행돼 2008년에는 서비스 분야로 확대됐다.

콜센터, 시설관리, 노인요양시설, 골프장 등 14개 분야, 105개 사업장이 KS 서비스 인증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에 추가된 4개 분야 이외에도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협력해 인증분야 및 사업장을 확대한 계획이라는 게 협회 설명이다.

협회는 서비스 부문의 KS인증 적용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해당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대국민 서비스 품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재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 기초 사실- 매년 4월 22일은 늘어가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 이용...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