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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모터테인먼트, 서울오토살롱 참가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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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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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튜닝 대표 브랜드 대거 참가
- 4~15일 튜닝비 최대 35% 지원 혜택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하만모터스포츠와 칸디자인 및 첼시트럭컴퍼니를 국내 공식 수입·유통하는 그릿모터테인먼트가 오는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서울오토살롱’에 참가해 특설 전시장에 자사 튜닝 브랜드 제품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독일 정통 자동차 튜닝 브랜드인 하만모터스포츠는 1986년 리차드 하만이 설립했다. BMW를 메인으로 메르세데스-벤츠, 람보르기니, 포르쉐, 재규어, 랜드로버 등 고급 브랜드 모델을 다룬다. 개성을 중시하는 특별한 고객을 위해 새로운 디자인과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휠 및 바디킷은 디자인이 뛰어나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로 많은 팬을 확보했다.

영국 자동차 튜닝 브랜드 칸디자인은 1992년 영국 디자이너 아프잘 칸이 설립했다. 영국 브랜드 모델인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디스커버리, 이보크를 위한 세련된 바디킷 제품과 감각적인 휠을 선보인다. 애스턴마틴, 벤틀리, 페라리, 람보르기니, 마세라티, 롤스로이스 등 럭셔리 모델에 최적화된 제품을 생산한다.

   
 

첼시트럭컴퍼니는 아프잘 칸이 칸디자인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럭셔리 오프로더 고객 니즈에 부응하고자 2010년 설립했다. 랜드로버 디펜더, 메르세데스-벤츠 G바겐, 지프 랭글러 등 모델을 바탕으로 공격적이고 과감한 디자인 튜닝킷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행사 주관사인 서울메쎄인터내셔널과 함께 4일부터 15일까지 깜짝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만모터스포츠, 칸디자인, 첼시트럭컴퍼니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재치 있는 사연을 올리면 추첨해 1등 5명에게 튜닝비를 최대 35% 지원한다. 당첨자에게는 행사 기간 튜닝차를 전시할 수 있는 특전도 제공한다. 2등 5명에게는 서울오토살롱 입장권, 3등 10명에게는 하만모터스포츠/칸디자인 텀블러를 선물로 준다.

   
 

이창우 그릿모터테인먼트 대표는 ”권위 있는 전시회에 참여해 기쁘다”며 ”앞으로 자동차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흥미롭고 다양한 자동차 문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릿모터테인먼트는 튜닝사업 외에 자동차 메이커 신차발표회, 시승행사, 트랙행사, 영업사원 및 임직원 교육 등 프로모션 사업도 활발하게 벌이고 있다.

한편 올해로 16번째를 맞는 서울오토살롱은 대한민국 자동차 튜닝 관련 제조·수입사, 유통사, 튜닝숍 및 소비자가 인정하는 대한민국 최고 자동차 관련 비즈니스 장이자 축제 장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서울오토살롱에는 튜닝 부품을 비롯한 자동차 애프터마켓 기업 150개사가 900여개 부스를 차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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