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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하계 성수기 맞아 ‘30만원대’ 특가 선보여
박정주 기자  |  jjpark@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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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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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발리 편도 특가 최저 30만1400원부터 제공
- 비즈니스클래스 특가로 인천∼발리 124만9400원부터 제공

   
 

[교통신문 박정주 기자]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하계 성수기를 맞아 비즈니스 클래스 특가와 발리 편도 특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발리 편도 특가는 인천을 출발해 발리로 향하는 편도 항공권에 한해 제공되는 요금으로, 7월 출발하는 인천→발리 편도 총액 운임이 최저 30만1400원부터 제공된다. 발권 기간은 2018년 6월11일부터 2018년 7월17일까지이고, 출발 기간은 2018년 7월12일부터 2018년 7월17일까지이다.

또한, 8월에 출발하는 발리 편도 특가는 인천→발리 편도 총액 운임이 최저 36만1400원부터 제공된다. 발권 기간은 2018년 6월11일부터 2018년 8월21일까지이고, 출발 기간은 2018년 8월16일부터 2018년 8월21일이다.

비즈니스 클래스 특가는 출발일로부터 최소 1개월 전 사전 발권하는 경우 구매 가능한 요금으로, 인천∼자카르타 왕복 노선이 최저 124만9800원부터, 인천∼발리 왕복노선이 최저 124만9400원부터 제공된다. 발권 기간은 2018년 5월22일부터 2018년 11월30일까지이고, 출발 기간은 2018년 7월1일부터 2018년 12월31일까지이다.

구매 방법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예약발권부 전화 또는 카카오톡,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공식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앱, 그리고 선호하는 여행사에서 가능하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천∼자카르타 노선을 주 7회, 인천∼발리 노선을 주 6회 운항하고 있으며, 현지 시각 기준으로 자카르타는 오후 3시45분, 발리는 오후 5시50분에 도착하는 편리한 스케줄을 운영하고 있다. 동시에 인도네시아의 국영항공사로서, 올 8월 개막할 아시안게임의 개최지인 자카르타와 팔렘방 모두 당일 연결이 가능한 유일한 항공사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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