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교통안전
“영등포교차로, 작년 교통사고 최다 지점”
유희근 기자  |  sempre@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민경욱 의원, 도로교통공단 자료 공개

[교통신문 유희근 기자] 지난해 전국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한 곳은 서울 영등포교차로인 것으로 확인됐다.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인천 연수구을)이 도로교통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한 곳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교차로로 51건의 교통사고(부상 83명)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 다음으로는 경기도 수원시 수원역광장교차로는 교통사고가 44건(부상 69명) 발생해 두 번째로 사고가 자주 발생한 곳으로 나타났다.

또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범어네거리(사고 44건·부상 59명), 서울시 마포구 합정역사거리(사고 43건·부상 70명·사망 1명), 서울시 성북구 월암교(사고 43건·부상 69명)가 뒤를 이었다.

특히 서울지역 교통사고 다발 지점 상위 5곳(영등포구 영등포교차로·마포구 합정역사거리·성북구 월암교·강남구 교보타워교차로·서초구 이수교차로)은 각각 40건 이상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부상자가 모두 362명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