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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 자동차공학과 자작전공동아리팀, ‘2018 KSAE 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 동상 수상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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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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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한국자동차공학회와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주관한 '2018 KSAE 대학생자작자동차 대회'에 서 신한대학교 자작전공동아리 3개팀이 동상을 수상했다.

신한대학교 자동차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교내 자작차 동아리 3개팀(Team SHOT, CBA, EV CBA)은 학과특성화계획의 일환으로 자동차인증 및 설계 전문 인력 프로그램과 국가R&D에서 배운 자동차공학 관련 이론·실습 내용을 바탕으로 자작자동차를 제작해 대회에 참가, 신기술부문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7~19일 군산 새만금자동차경주장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전국 100개 대학의 193개 팀 총 3000여 명이 참가해 오프로드 경기인 바하(Baja) 부문과 온로드 경기인 포뮬러(Formula), 가속과 슬라럼 경기를 진행하는 EV 부문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한규현(자동차공학과 3학년) 학생은 "신한대학교 자작차전공동아리는 BAJA부문에 2개팀이 EV부문에 1개팀이 출전했으며 현재 60여명의 1~4학년 학생이 활동을 통해 자동차를 기획, 설계, 제작, 성능평가까지 직접 경험하고 특히 내가 맡은 분야인 차체 설계분야로 학과에서 배운 구조 및 해석 설계프로그램으로 최적화한 자작자동차가 경기장을 완주 할 때에는 형연할 수 없는 소중한 감동"라고 말했다.

하성용 자동차공학과 교수는 "4년제 자동차공학과 특성화프로그램에 따라 자동차안전연구원, 자동차부품연구원,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등의 국책 연구소와 자동차관련 협회, 기업등 산업계와의 연계를 통해 현장실습, 인턴십을 가동해 졸업생평균 90%의 취업률과 자동차공학트랙 3,4학년 학생은 전원 장학금 혜택과 더불어 전공동아리 참여 학생은 연구소 및 기업으로부터 큰 환영을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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