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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충남본부, 車사고 피해가정 ‘심리안정캠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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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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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대전·충남】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충남본부는 자동차사고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가정을 대상으로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생활의 활력을 불어 넣어 주는 힐링 프로그램 일환으로 ‘심리안정캠프’를 27일부터 30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충남도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시행되는 이번 캠프는 대전충남지역 8가정을 포함해 전체 129가정이 참여한다.

심리안정캠프는 전문상담사와 함께 개인, 부부, 가족 간 상담과 지역문화탐방,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가족체험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고상철 대전충남본부장은 “복지 사각지대인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의 지속적인 보호관리가 필요하다”면서 “전문가 상담과 치유를 통해 안정을 되찾아 사회적응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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