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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보청기가 선정한 광주보청기우수센터 전대병원점, 난청극복위한 방문출장상담 및 어려운이웃 보청기기증에 앞장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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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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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보청기 판매1위를 달리고 있는 스타키그룹의 자회사 국내상위 보청기 전문회사인 굿모닝보청기는 전국에 100여개의 센타를 보유하고 있다. 그중 전국우수센터로 지정된 광주보청기센타 전대병원점은 청능재활 난청극복을 위한 방문출장상담을 실시하여 고객의 편의를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보청기기증 후원행사를 통해 사회공헌에도 이바지 하고 있다.

굿모닝보청기 광주전대병원점에서는 이비인후과 전문의와의 협진을 통한 청각장애등급진단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 고객들 대상으로 정확하고 질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전문화된 검사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난청인의 효과적인 보청기피팅을 위한 청력검사와 보청기체험시스템 등으로 최적화된 보청기컨설팅과 재활서비스 및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

이비인후과 전문의와의 협진으로 진행되는 청각장애등급진단을 통해 정부의 보청기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하는 다소 어렵고 복잡한 과정들의 진행 등도 대행하여 난청인들의 보청기 구입비용 부담 최소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광주보청기 전문센터인 굿모닝보청기전대병원점의 김선귀원장은 광주시니어클럽 이사로 활동하며 노인일자리사업과 난청교육 등을 하며 재능기부와 무료봉사활동에도 힘쓰고 있으며 대한노인회 광산지회를 통한 소외계층, 취약계층을 위한 보청기지원을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광주보청기 우수센터로도 지정된 굿모닝보청기전대병원점 김선귀 원장은 “센터내 전문화된 장비들로 착용전후의 상태를 면밀히 진단하고 개개인의 상태에 맞는 최적의 제품을 상담해드리고 있으며 보청기피팅 및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하여 난청인들의 사용만족도를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했고, 일반적인 보청기의 적응기간이 난청인마다 다르게 3~6개월정도가 필요한 만큼 단계적인 피팅과 소리조절을 통해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피팅 후에 기계의 결함이나 사용자의 미숙으로 발생하는 문제점이 발생할수도 있으니 주기적인 방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멀리 있거나 거동이 불편해 방문할 수 없는 난청인들을 위해서는 방문출장상담서비스를 실시하여 광주전지역과 전남전지역까지 보청기를 필요로 하는 난청인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과 정밀한 검사를 통해 난청인들이 소리를 찾게 도와주고 있다”면서 “굿모닝보청기 광주전대병원점을 통해 난청인분들이 새로운 청각으로 삶에 변화를 느끼시고 즐거워하시는 모습들을 보면 보람을 느끼게 된다면서 더욱 진정성있는 상담과 서비스로 보답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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