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경제일반
중국인 관광객 유치 전문 여행사, 서산시에서 팸투어 성황리 진행
교통신문  |  webmaster@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충남 서산시는 대산항 국제여객선 취항을 앞두고 중국 인바운드 여행사 ㈜롯데관광개발, ㈜금천여행사, ㈜제이씨클럽 등 중국 인바운드 전담 여행사 대표 및 관계자를 초청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서산시 내 주요 관광지 및 체험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팸투어에 초청된 여행사는 KATA(한국여행업협회)에서 중국인바운드 전담 여행사로 정식 지정된 여행사로 현재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국내외 여행사 임원급 이상을 개별로 초청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서산 팸투어는 1박 2일간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목적에 맞게 서산의 대표 관광지(▲해미읍성 ▲간월암 ▲서산버드랜드 ▲부석사 ▲대산항 ▲여객터미널 ▲삼길포항)를 포함해 서산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서산민속생강한과 ▲중리 어촌체험마을 ▲서산 창작예술촌)과 지역 특산물 경험할 수 있는 서산시 대표 맛집 코스와 함께 서산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호텔인 베니키아 호텔 등 약 10여 곳을 방문하여 팸투어가 진행되었다.

이번 팸투어에 참가한 여행사 관계자들은 첫 날은 관광지인 해미읍성과 간월암, 서산버드랜드를 방문한 뒤 서산 민속생강한과에서 한과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아울러 서산의 특산물인 굴을 이용한 영양굴밥을 먹으며 서산의 매력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팸투어에 참석한 ㈜롯데관광개발 진건민 부장은 “이번 팸투어에 참석할 수 있어 서산시 관계자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중국인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다양한 먹거리가 많은 것 같다”며 “서산 대산항 만의 지리적 이점 및 깊은 수심 등 다양한 장점으로 기대하는 결과를 충분히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팸투어 소감을 전했다.

 

교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갑론을박

일산 그릇 매장 '리넥' 아티스티나 폴란드그릇, 할인 행사 선보여

일산 그릇 매장 '리넥' 아티스티나 폴란드그릇, 할인 행사 선보여
일산의 대표적인 수입 그릇 매장 리넥(RYNEK 대표: 채상준) 본점에서 11월 ...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