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경제일반
골치 아픈 법정의무교육, 이제는 온라인 강의로 수강한다
교통신문  |  webmaster@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사회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오늘날 사회에 많은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긍정적인 부분도 있는 반면에 부정적인 부분도 같이 와서 큰 문제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미투운동으로 부각된 직장 내 성희롱·성추행, 미흡한 대책으로 인한 안전사고, 4차산업혁명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등이 일어나고 있다.

정부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를 예방하고자 법정의무교육인 산업안전보건교육, 개인정보보호교육, 성희롱예방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산업안전보건교육은 매 분기마다 이수해야 하며, 개인정보보호교육, 성희롱예방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매 년 1회 이상 이수해야 한다. 법정의무교육을 이수하지 못했을 시,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소규모 사업장은 이 사항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있다.

교육으로 전문 강사 출강을 통해서 교육을 이수할 수 있지만 직장인들이 바쁜 일정으로 인해 이수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 이에 고용노동부 지정 훈련기관인 한국중앙인재개발원은 법정의무교육을 온라인 강의를 실시하고 있으며, PC와 모바일을 통해서 간편하게 수강할 수 있다.

또한 국비지원프로그램 사업주위탁훈련제도를 통해 최대 100%까지 교육 비용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법정의무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중앙인재개발원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교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