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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원 결혼사진 보니 훤칠한 꽃남 '예랑'…민영원 품절녀 된다
노정명 기자  |  njm@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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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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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영원 인스타

배우 겸 미녀 카레이서 민영원(34. 본명 조효경)이 품절녀가 된다.

2009년 방영된 인기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악녀 3인방’으로 이름을 날렸던 민영원은 오는 16일 오후4시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1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예비신랑 김영민 씨는 줄기세포 화장품 업체의 대표로 이 업체는 면세점과 백화점에 입점한 화장품 브랜드로, 특히 중국과 중동에 수출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민영원은 결혼 사실을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밝혔다.

예비신랑 김영민 씨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민영원은 “저 결혼 합니다.~^^ 비밀 결혼 아니구요. 두바이 왕자 아닙니다 ㅎㅎ”라면서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둘이 있는 시간이 좋아지기 시작하다 헤어지기 싫어져서 결혼까지 결심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여기서 민영원이 ‘두바이 왕자가 아니다’라고 표현한 이유는 KBS 일일연속극 ‘바람불어 좋은 날’에서 화영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을 때, 두바이 왕자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었다.

민영원은 또, “제가 많이 부족 하고 서툴러서 결혼이라는 거대하고 성스러운 단어가 두렵기도 합니다. 연애기간이 짧은 기간이라 느끼실 수 있지만 저에겐 오랜 시간 동안 만나온 것처럼 늘 설렘과 행복을 안겨준 남자입니다.”라며 예비신랑을 소개하고, “늘 변치 않는 마음으로 서로 아끼며 존중하며 그리고 예쁘게 서로 사랑하며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찾아 잘 살겠습니다. 결혼 후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배우로써도 좋은 모습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라며 행복한 미래를 설계했다.

민영원과 예비신랑 김영민 씨는 화장품 대표와 모델로 처음 만나 교제 5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2003년 SBS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한 민영원은 '꽃보다 남자' '찬란한 유산' '바람 불어 좋은 날' '검사 프린세스' '내 딸 서영이' '왕은 사랑한다'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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