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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그레이스 메리지컨설팅’, 성향 맞는 배우자 만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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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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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조사기관의 연구에 따르면 20대 미혼남녀 중 20%가량이 결혼에 대한 의지가 없는 ‘비혼주의자’라고 한다. 또한 10명 중 3명은 ‘아직 잘 모르겠으며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는 의견을 밝혔다. 결혼에 대한 계획이 없는 이유로는 ‘나에게 집중하는 삶을 살고 싶어서’와 ‘결혼과 육아에 대한 부담이 커서’, ‘뜻이 맞는 반려자를 구하기 어려워서’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결혼은 예부터 인간이 살아가면서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을 지칭하는 ‘인륜지대사’라고도 불리며 종족보존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혼인율은 낮아지고 이혼율은 높아지는 추세가 계속 진행되며 사회적 문제로도 떠오르고 있다.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20대~30대 기독교인 미혼남녀 성혼에 앞장서는 결혼정보회사 그레이스 메리지가 최근 많은 기독교인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순복음 종파에 속하는 그레이스 메리지는 1년에 300명 이상 성혼을 성사시키고 있으며 설립 9년 차를 맞이한 기독교도 전용 결혼정보회사이다.

또한 2010년 회사 설립 이후 단 한 하나의 이혼 가정도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 또한 그레이스 메리지의 오랜 노하우와 우수성을 뒷받침한다. 주요 특징은 결혼정보회사로써 드물게 별도의 가입 조건을 지니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신실한 믿음을 갖춘 기독교인이라면 연령대와 상관없이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스펙, 외모, 가정환경 등의 조건을 통해 등급을 매기지 않는 것도 특징이다.

사람의 성향, 굳건한 신앙, 개개인의 스펙 등 다양한 부분을 함께 공유하는 1대1 커플매니저 관리 시스템을 통해 회원과 가장 잘 맞는 배우자를 매칭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도록 하는 것이 그레이스 메리지의 설립 목적이자 존재 이유이다.

‘그레이스 메리지’ 관계자는 “자본주의논리에 입각한 타 결혼컨설팅 회사와는 달리, 한 인간의 남은 평생을 가장 행복하고 은혜롭게 만드는 것이 주님의 뜻이라는 생각으로 최대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매칭 횟수나 계약 기간에 대한 제한을 별도로 설정해두지 않고 가입 회원의 잃어버린 반쪽을 만나게끔 해주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크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 교회의 미래와 기독교적 신앙심의 발전은 올바른 가정을 세우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으며, 전도의 마음가짐과 사명감을 통해 가장 신뢰받는 기독교 결혼정보회사로 우뚝 섰다는 자부심을 지니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결혼정보회사 ‘그레이스 메리지’는 회사명처럼 ‘영광스러운 결혼’을 성사시키기 위해 100여 개의 순복음 계열 교회와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 양해 각서)를 체결하였으며 영등포 본사를 비롯해 성북, 강북, 경기, 경기 남부, 경기 북부, 의정부, 평택, 인천, 광주, 대구, 부산, 경북, 충남, 전남, 전주, 강원 등 전국 총 17개 지사장 및 시애틀, 뉴욕, 토론토 등 3개의 해외지사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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