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전국 > 방송/연예
[전라남도청=전남] 전국 청소년, 천년 전라도 매력에 흠뻑
노정명 기자  |  njm@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광주, 전남·북 3개 시도가 정도 천년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서울·경기, 대구·부산, 강원·충청권 등 66명으로 구성된 ‘전라도 청소년문화대탐험단’을 운영한다.

12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탐험단은 타 지역 젊은이들이 전라도의 역사유적을 돌아보고, 문화예술을 체험하면서 전라도의 정체성을 올바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됐다.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다.

첫 날인 12일엔 해남에서 진행되는 ‘명량! 이순신리더십캠프’에 참가해 리더십특강, 명량대첩길 답사, 남도민요배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두 번째 날인 13일엔 2018 광주비엔날레와 백범기념관, 조선 태조의 영정을 봉안한 전주 소재 ‘경기전’과 조선의 마지막 황손 이석 선생의 집인 ‘승광재’를 탐방하고, 전북관광브랜드 공연인 ‘홍도’를 관람한다. 마지막 날인 14일엔 유네스코 세계유산 중 하나인 익산 미륵사지와 국내 유일의 교도소세트장을 둘러본다.

탐사단은 단순 지역탐방에만 그치지 않는다. 탐험 기간 중 인상깊었던 관광지와 문화자원 등 정보를 공유하고, 탐험후기를 SNS에 올려 전라도 홍보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박우육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전라도 천년의 역사와 문화체험을 통해 전라도를 바로 이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전라남도청]

노정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